1) 오버행 해소: 재무·주가 리스크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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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쿼리자산운용(FI) 보유 지분(약 26%) 전량 정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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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례 블록딜·구주매출로 총 차익 약 1.93조 원(원금 1조 원, 약 2배 수익)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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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지연으로 누적되던 락업 해제 매도 우려 소멸 → 주가 디스카운트 요인 제거.
의미: 향후 주가 결정 요인은 순수 사업 모멘텀.
2) 성장축① AI 클라우드(AI Cloud) & AI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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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AI 에이전트 SW 판매 + 구축 서비스, 자체 플랫폼/솔루션 내재화로 수익성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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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C(Artificial Intelligence Data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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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O(Design·Build·Operation) 역량으로 설계·구축·운영까지 원스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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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연합 ‘원(One) LG’: 배터리(LG에너지솔루션), 냉각(LG전자) 등 통합 세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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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듈러 데이터센터 ‘AI 박스’: 컨테이너 단위 제작·운송·조립 → 신흥국/해외 확장에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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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인프라 통합 설계: 온사이트 발전(가스터빈, SMR), ESS까지 포함 →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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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인식: 글로벌 AIDC 약 700조 원 규모, 국내 한계 없이 해외 공략.
3) 성장축② 로봇 서비스(R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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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하드웨어 제조가 아닌 다종 로봇 통합·최적화(휴머노이드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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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M(Robot Foundation Model)**을 고객 데이터에 맞게 튜닝 → 구독형 로봇 서비스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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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십: 美 Skild AI(엔비디아 투자 유치)와 전략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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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성: 연내 휴머노이드 PoC 10건+ 목표, 조선·제조 현장 실증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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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액추에이터·감속기 내재화로 원가 하락, 휴머노이드 상용화 가속.
4) 성장축③ AX(AI 전환)·AI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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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반: 전통 강점인 SI(System Integration) 역량을 AX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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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에이전틱웍스(AgenticWorks) – AI 개발·운영·수명주기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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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런스: 한국은행 CBDC 플랫폼(블록체인+AI 에이전트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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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굵직한 공공·엔터프라이즈 사례 확대 → 사용량 기반 매출 성장.
투자·사업 관전 포인트
1.
AIDC 수주 파이프라인(해외, 특히 동남아)과 모듈러 도입 속도
2.
*전력 통합 설계(SMR·ESS)**의 실제 계약 반영 여부
3.
RaaS PoC→상용 전환율 및 반복 매출 구조
4.
에이전틱웍스의 대형 고객 확장과 사용량 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