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토스(L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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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토스(LTOS)의 슬기로운 주식 생활

엘토스(LTOS)의 투자 배경

자산 시장에 대한 경멸이나 무관심한 태도는 인생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오히려 무책임한 태도이다.
개인적으로 경멸한 적은 없으나 50년 동안 무관심하게 살았다.
인구 감소 및 사회 구조 변화에 따른 저성장 시대에서 자산 시장 투자는 필수불가결한 대상이다.
1억, 3억으로 요식업계 프렌차이즈 창업해 봐야 대체로 15% 수익도 힘들다. 그것도 직접 몸빵해야 될듯말듯이다. 수익은 둘째치고 알바 관리, 매장 관리 등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스트레스이자 리스크이다. 이외에도 온통 리스크 천지다.
10억, 15억으로 펜션 창업해 봐야 생각만큼 수익구조는 높지 않다. 더군다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란 쉽지 않다. 물론 10억, 15억으로 펜션 창업 성공 비결도 있다. (엘토스 부동산 참조) 하지만 대부분 애물단지가 되기 십상이다. 하려면 제대로, 압도적으로 해야한다. 뭐든 제대로, 압도적으로 하지 않으면 그 만큼 후회할 수밖에 없는 것이 하늘의 섭리이다.
여유 돈이 있어도 은행에 예금하거나 현금으로 들고 있는 것도 문제다.
인플레이션과 화폐 가치 하락으로 예금이든 현금이든 가지고 있는 자체가 손실인 세상이다. 그래서 투자는 할 수밖에 없으며, 이왕 할거면 제대로, 압도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부동산과 주식은 ‘신성한 날개’, ‘천상비익(飛翼}’의 대명사인 ‘페가수스의 날개’와 같다. 그리스 신화에서 페가수스는 메두사의 죽음에서 태어난 천상을 달리는 말이다.
다시 말해 돈은 있어도 문제고 없어도 문제라는 말이다.
투자 문화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예전과 같은 부동산, 주식 투자로는 성과를 내기 힘든 세상이 도래하고 있다. 이는 위기지만 기회이기도 하다. 어차피 투자는 할 수밖에 없는 세상에서 돈은 과거에 머물러 있기를 거부하게 마련이다.
부(돈)는 때가 되면 이동할 수밖에 없다. 한자리에서 영원히 머물러 있는 부(돈)는 없다. 베이비부머 세대의 퇴장은 결국 부(돈)의 이동을 의미한다.
직장인들도 투자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월급으로 집사고 차사고 하는 시대는 지났다. 월급은 수단일 뿐 목표가 될 수 없다. AI 시대 월급쟁이는 더욱 힘들어질 수밖에 없다.
AI는 많은 것을 바꾸어 놓을 것이다.
AI 혁신은 쉽게 예측할 수 없을 만큼 세상의 많은 것을 변화시킬 수 있다.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기득권의 저항만이 있을 뿐이다. 하지만 대세 상승과 하락을 거스를 수 없다. 주식의 캔들을 보라.
대략 40년 전 강남역 사거리와 뱅뱅 사거리 사이 웬디스버거가 있던 강남을 기억해 보라. AI는 부동산의 40년 동안 변화를 4년 만에 변화시킬 수 있다. 우리 역시 자칫하면 40년을 더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

엘토스(LTOS)의 주식 투자 목표

대박을 기대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소박함을 기원 하지 않는다.
년간 안정적 최소 10%, 노력해서 15%, 최대 20%를 목표한다. 물론, 절대 쉽지 않다. 부단한 노력은 필수이며, 냉철한 머리와 뜨거운 심장이 필요하다.
주식 투자는 분명 위험한 투자 임은 분명하다. 엘토스의 목표 중 하나는 위험한 주식 투자를 안전하게 투자함에 방점이 있다.
주식 투자의 본질은 심층 정보 수집, 기업가치분석 등이 아니라 빨간색 계좌이다.
‘삼봉추세론’은 그래서 고안된 하나의 방법론이며, ‘포은심경론’ 역시 방법은 다르지만 동일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삼봉추세론이 ‘아킬레우스의 팰리온 산의 창’이라면 포은심경론은 ‘아테나의 아이기스의 방패’와 같다.)
경제적 자유와 같은 감성적 이상에 애써 외면하진 않겠지만 그렇다고 연연해 하지 않는다.
다만, 빨간색 계좌라는 목표에 집중할 뿐이다. 감성적 이상은 부수적인 부유물일 뿐이다.

엘토스(LTOS)의 주식 투자 원칙

합리적, 체계적인 투자
자본 시장 특유의 속성을 거스르지 않는다.
국내 시장 특성을 고려한 효과적, 실용적 투자
외부 요인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국내 시장 특성 고려
수출, 성장 주도 분야 위주 투자 (내수 종목 가급적 배체)
데이터 기반 과학적 투자
‘믿음’의 투자, ‘묻지마’ 투자, ‘카더라’ 투자는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