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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이 낚인것" 중국이 금을 모으게 만든 큰 그림이었다 (김창익 대표 / 1부) - YouTube - 신사임당

핵심 논지 구조(두괄식)

1.
채권시장은 행정부를 제어하는 최강 레버리지
국채 가격↓ → 수익률(금리)↑ → 재정 이자부담 폭증.
월가(프라이머리 딜러)와 연준(Fed)은 국채 소화의 핵심 축.
2.
트럼프 vs 월가: 겉으로는 후퇴, 실제로는 ‘페인트 모션’
2025.3 비트코인 비축 전략, 4월 관세전쟁 → 채권 금리 급등으로 압박.
트럼프는 SLR(보완적 레버리지 비율, SLR) 규제 완화즉시가 아닌 시차를 두고 예고.
월가는 이를 선반영해 국채 매수 → 이후 규제 미이행 시 법·재정 리스크에 걸리게 만드는 함정.
3.
SLR 완화의 실질 효과
자기자본 요건 1%p 완화 → 월가의 국채 소화 여력 약 3.2조 달러 증가.
스테이블코인(Stablecoin) 발행 확대 → 단기 국채 수요 추가 ~2조 달러 가능.
합계 ~5조 달러 국채 발행 여력 확보.
4.
비트코인 비축의 재원: ‘금 → 비트코인’ 스왑
금은 이미 고평가, 비트코인은 상대적 저평가라는 내부 판단.
금 가격 상승 + 비트코인 조정은 트럼프에게 최적 환경.
‘세금 중립적’ 방식으로 금을 팔아 비트코인 매입 가능.
5.
중국의 금 매집과 달러 패권
통상 금 가격 급등은 달러 신뢰 훼손 → 과거 미국은 종이금(선물)으로 억제.
최근 현물 수요(중국 상하이)로 억제가 약화.
미국 실물 금 보유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며, 과거 브레튼우즈(Bretton Woods)·닉슨 쇼크(Nixon Shock) 사례를 소환.
결론: 중국의 금 매집은 패권 도전이지만, 현 국면에서는 트럼프의 비트코인 전략에 유리하게 작용.

주장 검증 포인트(팩트 체크 필요)

연준 건물 비용·사법 리스크: 수치·법적 근거의 정확성 필요.
미국 실물 금 보유 부재 주장: 공식 감사·국제 확인 사례와 상충 가능성 큼.
금 매각→비트코인 대규모 전환의 제도적 실행성: 의회·법률·시장 충격 고려 필요.
SLR 완화 효과의 규모 추정: 은행별 자본구조·규제 세부에 따라 편차 큼.

종합 평가

강점: 채권시장 메커니즘, 규제 시차(타이밍), 자산 간 상대가치 전환을 하나의 전략으로 엮은 내러티브 일관성.
한계: 일부 수치·사실은 주장 과잉 가능성, 음모론적 연결 고리 존재.
투자 시사점:
단기: 금 강세–비트코인 변동성 공존.
중기: 규제/정책 이벤트(국채·SLR·스테이블코인)가 핵심 촉매.
리스크: 정책 미이행·법적 제동 시 급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