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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네이버.. 지금 제 눈에 들어오는 대형주 2가지 '트럼프 악재는 고마운 저가 매수 기회다' / 코스닥 급등 계속 갈까?

1) 결론(두괄식)

대형주 2종목: 현대차(현대자동차) + 네이버(NAVER) 를 “지금 눈에 들어오는 저가매수 후보”로 제시.
트럼프발 관세/정치 리스크는 “구조적 악재”라기보다 단기 노이즈(Noise) 로 보고, 하락 시 분할매수(Buy the dip) 관점 강조.
코스닥 급등은 기관/외국인 펀더멘털 주도라기보다 개인 ETF 수급(Flow) 영향이 크며, 연휴 전까지는 강세 가능하지만 연휴 이후 차익실현 압력 경고.

2) 트럼프 리스크 해석: “헛다리 기사 많다 + 일시적 노이즈”

발언 흐름은 이렇습니다.
언론/일부 애널리스트가 트럼프 이슈를 “과도하게 고도(高度)화해서 해석”한다고 비판.
실제 맥락은 캐나다 관련 협상/딜 국면에서 나온 “압박/기싸움” 성격으로 보고,
따라서 관세 이슈로 현대차가 빠지면 오히려 기회라는 주장.
미국 내부 정치 불안(예산, 셧다운 우려 등) → 미국 주식 비중 축소 의견도 병행.
대신 위험회피 자금이 신흥국(EM)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 제시(달러 약세/금 강세 언급).
투자 포인트(용어 병기)
단기 악재를 가격조정(Price correction) 으로 보고 분할매수(DCA) 를 택하라는 메시지.
다만 이 논리는 “정치 이벤트가 조기 봉합된다”는 전제가 깔려 있음.

3) 현대차(현대자동차): “관세 급락은 매수 기회”

핵심 주장
관세 노이즈로 밀리면 사라(Buy on tariff dip).
이미 보유자는 “지금 팔아 실익 없다” → 홀드(Hold) 권고.
외국인 매수 언급을 근거로 “시장 참가자들은 맥락을 안다”는 취지.
자동차 밸류에이션에 로봇( Robotics ) 밸류(Value) 를 애널리스트들이 반영하기 시작했다는 코멘트.
로봇 연관 확장으로 부품/소재/외주 케이스(예: “껍데기” 프레임·하우징, 탄소섬유/아라미드)까지 파급될 수 있다는 뉘앙스.
정리
현대차는 “단기 관세 충격”보다 로봇/신사업 프리미엄을 더 크게 보는 프레임.

4) 네이버(NAVER): “대형주 중 지금도 늦지 않았다”

핵심 주장
기관+외국인 수급이 네이버로 들어오는 점을 강조.
배경으로 STO(토큰증권, Security Token Offering)두나무(Dunamu) 관련 뉴스/지분 이슈 가능성을 언급(“확인 필요”라고 단서도 달음).
삼성과의 협력/지분 연결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재평가(Re-rating) 기대를 표현.
정리
네이버는 “정책/제도(STO) + 수급 + 생태계(거래소/핀테크) 연결”을 재료로 보는 관점.

5) 코스닥 급등 진단: “ETF 수급이 만든 랠리”

핵심 주장
최근 코스닥 급등은 “개인이 ETF를 사서 통으로 올린 장”이라는 해석.
특정 종목 급등(예: ABL바이오)은 “그 종목이 잘해서”가 아니라 ETF 편입 비중(Weight) 영향이 크다는 설명.
코스닥 전망은 연휴 전까지 우호적일 수 있으나:
연휴 이후 개인 차익실현(Profit-taking) 가능성,
코스닥 투자 시 시총 상위(Top market cap) 중심 권고(소형주 경계),
코스피 대형주(삼성전자/하이닉스/현대차) 실적 이벤트 전에는 코스닥으로 시선 이동 가능.

6) 실행 관점으로 재구성(“이 영상의 전략”만 뽑으면)

현대차: 관세 이슈로 눌릴 때 분할매수, 보유자는 버티기.
네이버: 대형주 중 “지금도 늦지 않다” 프레임, 정책/제도(STO) + 이벤트 드리븐(Event-driven) 기대.
코스닥: 추격매수(FOMO)보다
연휴 전까지는 “즐기되”
연휴 이후 변동성 확대를 전제로 시총 상위 ETF/대형 구성종목 중심.
미국주식: 정치 불안(셧다운 등) 언급으로 비중 축소 의견.

7) 체크포인트(리스크 관리 관점)

이 발언들이 성립하려면, 최소 아래가 맞아야 합니다.
트럼프발 관세/외교 이슈가 단기 봉합되거나, 실물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
네이버의 STO/두나무/삼성 협력 관련 재료가 확정 뉴스로 이어지거나, 최소한 수급이 지속될 것
코스닥 랠리의 핵심 동력인 ETF 자금 유입(Flow) 이 연휴 전까지 유지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