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토스(LTOS)
엘토스 홈

시장이 너무 강하다고 겁먹는 순간 수익은 끝납니다 (이선엽) | 인포맥스라이브 260128 - YouTube - 연합뉴스경제TV

1) 결론(한 줄)

“강한 장을 ‘너무 강하다’며 겁먹고 타이밍 맞추려는 순간, 엇박자로 수익이 망가진다. 강세장(불마켓, Bull market)에는 ‘목표(타깃) 기반 추종’이 유리하다.”

2) 내용 핵심 요약(논지 6개)

1.
개인 자금의 본격 유입(FOMO, 포모) = 사이클 초·중반 신호일 수 있음
1999년·2006년처럼 “지금이라도 들어가야겠다”는 심리가 시작되면 짧게 끝나지 않고 1년 이상 지속되는 경우가 많다고 언급.
2.
‘속도’보다 ‘도달 가능 목표(이정표)’가 중요
“너무 빨리 오른다”에 매몰되면 인버스/현금화로 이탈 → 조정이 안 오고 더 가면 재진입 → 그때가 오히려 조정 구간이 되는 전형적 엇박자를 경고.
3.
이번 강세의 1차 엔진은 ‘이익(Earnings) 증가’ 특히 반도체(semiconductor)
시총 상위 기업들의 이익 증가 속도가 역사적 수준이라 시장이 강해졌다고 설명.
애널리스트 목표치는 시장을 “따라가는” 형태가 되기 쉽다고 지적(상향 조정 반복).
4.
코스피(KOSPI) vs 코스닥(KOSDAQ) 결이 다름
코스피: 이익 기반 상승(밸류에이션 설명 가능 구간 존재)
코스닥: 실적 동반이 약하고 정책 + 유동성(유동성 장세, Liquidity-driven) + 기대 성격이 강해 변동성/위험관리 강화 필요
5.
정책(Policy)은 ‘의도 + 실행력’으로 평가
정책에 “무조건 반하면 안 된다”가 아니라,
(1) 의도/목표가 명확한가
(2) 실행력(집행 강도)이 충분한가
를 보고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
이번 코스닥 관련 정책은 “코스닥만”이 아니라 한국 주식시장 장기 우상향 구조를 만들기 위한 큰 그림이라고 해석.
6.
가장 큰 리스크는 금리(Interest rate) 급등 + 국채(Bond) 공급 확대(재정적자)
중앙은행 결정도 중요하지만, 각국의 과도한 재정지출 → 국채 발행 확대 → 금리 상승 압력이 시장 부담 변수라고 언급.

3) 실전 적용: “강세장 추종 프레임” (엿박자 방지용)

A. 하지 말아야 할 것(영상이 강하게 경고한 패턴)

“과열이야” 단정 → 인버스/현금화 → 조정이 안 옴 → 불안해서 재진입 → 그 지점이 단기 고점/조정 시작
“조정이 언제, 얼마만큼” 맞추려는 집착(정밀 예측) → 반복 손절/재진입으로 성과 훼손

B. 대신 이렇게(영상 논지에 맞춘 실행)

1.
목표 구간(타깃) 먼저 설정: “추세가 유지되면 최소 어디까지 열려 있나?”
2.
분할 진입/분할 추가: 조정은 맞추는 게 아니라 “오면 더 사는 구조”로 설계
3.
리스크를 ‘손절’이 아니라 ‘포지션 사이징(비중 조절)’로 관리
4.
테마 순환에 휘둘리지 않기: 반도체→자동차→바이오 “왔다 갔다”는 수익률을 깎는다고 명시

4) 코스닥 대응 원칙(영상 요지대로)

코스닥은 실적보다 멀티플 리레이팅(Multiple re-rating) 가능성이 크다 →
기대·정책·유동성의 힘이 작동할 수 있으나, 그만큼 변동성 관리가 핵심
체크포인트:
정책 드라이브 강도(제도/세제/상장폐지 기준 등)가 “말”이 아니라 실행으로 이어지는지
AI 확산이 코스닥 기업의 매출/이익 연결고리를 실제로 만들고 있는지(“발 걸치기” 말고)

5) 반도체 파트 핵심만 뽑기(투자 관점)

지금 국면은 Q(물량)보다 P(가격): 공급이 제한된 상태에서 가격 협상력이 커져 이익률이 급등
“컨퍼런스콜”도 보되, 더 중요한 것은 AI 수요자(빅테크)의 Capex/수요 신호(구글/테슬라 등)의 업데이트가 더 ‘진짜 신호’일 수 있다고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