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결론(한 줄)
“강한 장을 ‘너무 강하다’며 겁먹고 타이밍 맞추려는 순간, 엇박자로 수익이 망가진다. 강세장(불마켓, Bull market)에는 ‘목표(타깃) 기반 추종’이 유리하다.”
2) 내용 핵심 요약(논지 6개)
1.
개인 자금의 본격 유입(FOMO, 포모) = 사이클 초·중반 신호일 수 있음
•
1999년·2006년처럼 “지금이라도 들어가야겠다”는 심리가 시작되면 짧게 끝나지 않고 1년 이상 지속되는 경우가 많다고 언급.
2.
‘속도’보다 ‘도달 가능 목표(이정표)’가 중요
•
“너무 빨리 오른다”에 매몰되면 인버스/현금화로 이탈 → 조정이 안 오고 더 가면 재진입 → 그때가 오히려 조정 구간이 되는 전형적 엇박자를 경고.
3.
이번 강세의 1차 엔진은 ‘이익(Earnings) 증가’ 특히 반도체(semiconductor)
•
시총 상위 기업들의 이익 증가 속도가 역사적 수준이라 시장이 강해졌다고 설명.
•
애널리스트 목표치는 시장을 “따라가는” 형태가 되기 쉽다고 지적(상향 조정 반복).
4.
코스피(KOSPI) vs 코스닥(KOSDAQ) 결이 다름
•
코스피: 이익 기반 상승(밸류에이션 설명 가능 구간 존재)
•
코스닥: 실적 동반이 약하고 정책 + 유동성(유동성 장세, Liquidity-driven) + 기대 성격이 강해 변동성/위험관리 강화 필요
5.
정책(Policy)은 ‘의도 + 실행력’으로 평가
•
정책에 “무조건 반하면 안 된다”가 아니라,
◦
(1) 의도/목표가 명확한가
◦
(2) 실행력(집행 강도)이 충분한가
를 보고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
•
이번 코스닥 관련 정책은 “코스닥만”이 아니라 한국 주식시장 장기 우상향 구조를 만들기 위한 큰 그림이라고 해석.
6.
가장 큰 리스크는 금리(Interest rate) 급등 + 국채(Bond) 공급 확대(재정적자)
•
중앙은행 결정도 중요하지만, 각국의 과도한 재정지출 → 국채 발행 확대 → 금리 상승 압력이 시장 부담 변수라고 언급.
3) 실전 적용: “강세장 추종 프레임” (엿박자 방지용)
A. 하지 말아야 할 것(영상이 강하게 경고한 패턴)
•
“과열이야” 단정 → 인버스/현금화 → 조정이 안 옴 → 불안해서 재진입 → 그 지점이 단기 고점/조정 시작
•
“조정이 언제, 얼마만큼” 맞추려는 집착(정밀 예측) → 반복 손절/재진입으로 성과 훼손
B. 대신 이렇게(영상 논지에 맞춘 실행)
1.
목표 구간(타깃) 먼저 설정: “추세가 유지되면 최소 어디까지 열려 있나?”
2.
분할 진입/분할 추가: 조정은 맞추는 게 아니라 “오면 더 사는 구조”로 설계
3.
리스크를 ‘손절’이 아니라 ‘포지션 사이징(비중 조절)’로 관리
4.
테마 순환에 휘둘리지 않기: 반도체→자동차→바이오 “왔다 갔다”는 수익률을 깎는다고 명시
4) 코스닥 대응 원칙(영상 요지대로)
•
코스닥은 실적보다 멀티플 리레이팅(Multiple re-rating) 가능성이 크다 →
기대·정책·유동성의 힘이 작동할 수 있으나, 그만큼 변동성 관리가 핵심
•
체크포인트:
◦
정책 드라이브 강도(제도/세제/상장폐지 기준 등)가 “말”이 아니라 실행으로 이어지는지
◦
AI 확산이 코스닥 기업의 매출/이익 연결고리를 실제로 만들고 있는지(“발 걸치기” 말고)
5) 반도체 파트 핵심만 뽑기(투자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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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면은 Q(물량)보다 P(가격): 공급이 제한된 상태에서 가격 협상력이 커져 이익률이 급등
•
“컨퍼런스콜”도 보되, 더 중요한 것은 AI 수요자(빅테크)의 Capex/수요 신호(구글/테슬라 등)의 업데이트가 더 ‘진짜 신호’일 수 있다고 언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