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0조 원 규모 해군함정 MRO 시장, 수혜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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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조선 3사(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모두 고부가가치 선박을 연달아 수주하며 호실적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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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과의 협력이 본격화되면서 MRO 시장 진입 기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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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20조 원 규모, 2030년까지 705억 달러(약 94조 원) 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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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함 및 함정의 운영 기간(최대 40년) 동안 지속적인 유지보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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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부터 미국 해군이 최소 5~6척의 MRO 수주를 발주할 것으로 예상
조선주 대장주 TOP 3 분석
3위: HD현대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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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미국 해군 MRO 시장에 진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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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 정비 도크 부족 문제로 작년까지 입찰 참여 어려움 → 올해부터 독 일정 여유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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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 조선소와 협업하여 미국 방산시장 진출 추진
2위: 하나오션 (구 대우조선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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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부터 미 해군 MRO 시장 진출, 이미 2건의 수주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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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미 해군 군수지원함 ‘윌리 슈라’ 창정비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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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미 해군 급유함 ‘유호남’ 정기 수리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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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필리조선소’ 100% 인수 완료 (미국 내 조선거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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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최소 5~6척 MRO 수주 전망
1위: HJ중공업 (구 한진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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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해군 함정 정비 분야에서 독보적인 실적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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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유도탄 고속함 18척 성능 개량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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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수송함 ‘독도함’ 및 고속 상륙정 창정비 사업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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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3,000톤급 경비함 및 신형 고속정 건조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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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과 협업 가능성 (필리핀 조선소 활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