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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하면 담아야 할 주식… 역대급 돈 잔치 열린다 / 사야 할 낙폭과대주는 어디?ㅣ이권희 대표

1) 한 줄 결론

*“지금은 (특히 급등한) 2차전지 비중을 줄이고, 실적/체력 있는 대형주 중심으로 ‘급락 시 분할매수’로 대응하라”**가 중심 메시지입니다.

2) 구간별 핵심 요지(의사결정 관점)

A. 2차전지(secondary battery) = “지금은 트레이딩 관점에서 한번 정리/감산”

에코프로·에코프로BM 등 **단기 급등 → ‘한 번 끊어줄 타이밍’**으로 판단.
실적발표 전후로 밀릴 가능성을 높게 봄(“잘 나와도 상승분을 다 정당화하기 어렵다”는 논리).
2차전지 전조로 삼성SDI 하락, LG에너지솔루션 하락을 언급.
재진입(가정) 가격대 제시
삼성SDI: 30만원 아래로 내려오면 매수 고려
에코프로: 10~12만원대까지 조정 시 매수 고려
(둘 다 “업황이 바닥을 찍고 올라오는데 숫자(실적)는 아직”이라는 코멘트로, 추세는 인정하되 밸류/수급 조정 구간을 기다리자는 취지)

B. “큰 종목(대형주) + 분할매수” 원칙 반복

한 번에 몰빵 금지, 분할매수(DCA)로 버티는 구조를 강조.
“물려도 버틸 수 있는” = 실적/방향성/규모(시총) 있는 종목 선호.

C. 메모리/SSD 모멘텀 =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정답에 가깝다

샌디스크 이슈로 SSD/메모리 관심이 커지는 구간에서,
“미국이 메모리를 과소평가하다가 이제 중요성을 인지”
“시게이트 등도 급등” 언급과 함께
국내에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그냥 사면 된다’**는 톤(대형 우량주로 수렴)

D. 기판(PCB/패키지) = “대덕전자 선행, 후발 따라갈 여지”

심텍, TLB, 이수페타시스, 코리아써키트 등 언급.
대덕전자 선행 상승 → 다른 종목이 ‘따라가는 형태’ 가능성을 제시(섹터 로테이션 관점).

E. 파두(SSD 컨트롤러/스토리지 관련) = “논란은 있었지만 기술력은 유효”

거래재개 첫날 상한가/사이드카 등 변동성 언급.
기술특례 상장 논란·실적 쇼크로 폭락했지만,
*“기술력은 있다, 실적만 나오면 대장 가능”**이라는 프레이밍.
다만 개인 사례로 장기 보유(고통) 경험을 공유해 리스크/변동성 큰 종목임을 간접적으로 인정.

F. 방산·조선 = “추세는 유효, 다만 너무 오른 건 말 아끼는 척하지만 계속 긍정”

하나시스템(소프트웨어/통합체계/우주 등 서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언급.
조선은 “올해 좋다” +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 코멘트(외부 발언 인용 포함).

G. 미용/화장품 = “낙폭과대 반등 성격, 추세 복귀는 미지수”

실리콘투, APR, 파마리서치 등:
“한 번씩 두들겨 맞는다”, “상승추세라기보다 반등 느낌”으로 보수적.

3) 영상이 제시하는 ‘매매 규칙’만 뽑아 쓰기

1.
급등 섹터는 ‘이익실현/비중축소’가 먼저 (특히 2차전지)
2.
재진입은 가격대(구간)를 정해 기다린다
SDI 30만↓, 에코프로 10~12만(텍스트 기준)
3.
대형주 중심 + 분할매수로 변동성을 이긴다
4.
“떨어질 이유가 없는데 떨어졌다” 판단 시 수급발 급락을 기회로 본다(단, 전제는 펀더멘털 훼손 없음)

4) 파현 선생님 관점에서의 실전 적용(체크리스트)

(A) ‘왜 빠졌는가’ 먼저 분류: 실적/가이던스 훼손(구조적) vs 수급(일시적)
(B) 비중 조절 우선순위:
단기 급등주(서사 과열) → 감산
대형 우량(실적·현금흐름) → 조정 시 분할매수
(C) 가격대 기준은 “절대값”이 아니라 “내 평균단가/리스크 한도”와 함께 설계
(영상은 특정 가격을 찍어 말하지만, 실제 운용은 포지션/변동성/손실허용폭이 같이 들어가야 합니다.)

5) 주의(중요)

위 내용은 투자 권유가 아니라, 제공된 대화록의 요지 정리입니다.
특히 **개별가(30만, 10~12만 등)**는 발언 시점의 시장 맥락에 강하게 의존하므로, 현재 가격/실적/밸류에이션/수급을 다시 대조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