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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의 경제특강]바로 지금 한국 주식시장에서 부자들은 돈 버는 방법

요약 정리

1. 강연 핵심 메시지

한국 주식시장의 특징:
기업 이익은 꾸준히 증가하지만 주가는 “망한다–호황”을 반복 → 장기 우상향.
평균적으로 가장 자주 출현하는 수익률은 10% → 단기 투자자 대부분 손실.
이유: 저배당·잦은 증자·재벌 중심의 구조적 한계.
부자들의 투자법:
1.
사서 안 판다: 기업 이익이 장기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버티면 결국 수익.
2.
달러(USD) 보유 전략:
평시에는 달러를 모으고, 위기(환율 급등·나라 망한다는 뉴스) 때 달러를 원화로 바꿔 주식·부동산 매수.
환차익에 세금 없음 → 한국에서 거의 유일한 무세 자산.
3.
금(Gold)·달러 병행 보유: 올인하지 않고 분산 투자.
위기 시 금값·달러는 상승, 한국 주식은 폭락 → 리밸런싱 기회.
투자 철학:
위기(나라 망한다는 소리, 환율 급등)가 바로 최고의 투자 기회.
한국은 구조적으로 “죽었다 살았다”를 반복 → 이를 역이용해야 한다.

2. 본문 구조 (강의 흐름)

(1) 한국 주식시장의 문제

단기 수익률 -10% 빈도 높음 → 왜냐하면:
기업 이익은 사상 최대인데 배당 거의 없음 (전 세계 최저 수준).
재벌 경영 구조상 증자·지분 희석·주주가치 훼손 빈번.
“주가 올려서 증자 → 실패 시 소액주주 손실” 구조.

(2) 역사적 배경

1970년대 베트남전 후 불황 → 1972년 ‘83조치’로 사채 정리 및 강제 상장.
이후 재벌 책임경영 + 정부 보호 체제가 형성 → 적대적 M&A 방어, 상속세 혜택 등.
결과적으로 대주주(오너)는 주가가 떨어지는 국면에서 오히려 이익 → 상속·지분율 유지에 유리.

(3) 투자자 입장에서의 해석

왜 한국은 장기 상승-단기 폭락 구조인가?
환율·수출 의존 구조 → 경기 좋을 땐 급등, 불황 땐 급락.
대주주들의 행동 패턴 → 주주보다는 자기 가문·상속 최우선.
따라서 개미(소액 투자자)가 돈을 벌려면:
주가 급락 시 매수 → 장기 보유 전략 필수.

(4) 실전 투자 전략

1.
달러 모으기: 평시 원화→달러 분산.
환율 급등(200원 이상 상승) 시 한국 주식·부동산 매수.
2.
금 보유: 불황 시마다 상승 → 안전자산으로 역할.
3.
분산 보유(50:50): 원화 자산(주식·부동산) vs 달러 → 위기 때 리밸런싱.
4.
PBR 극단 전략:
초저평가(PBR 0.1배) → 테마주 급등 시 매도.
고평가(PBR 10배 이상) → 증자 타이밍 조심.

3. 결론

한국 경제는 결코 망하지 않는다 (R&D 투자 세계 2위, 네이처 인덱스 세계 7위 등).
그러나 주식시장은 변동성 극심 → “죽었다 살았다” 패턴 반복.
따라서 돈 버는 방법은 단순하다:
평시 달러/금 보유
위기 때 원화 자산 매수
장기 버티기

4. FAQ

Q1. 지금 한국 주식 사야 할까요?
→ 평시(고점)보다는 환율 급등·위기 시점이 매수 기회.
Q2. 달러 보유 비중은 얼마가 적절한가요?
→ 최소 30~50% 권장. (나머지는 한국 주식/부동산)
Q3. 배당 수익이 낮은데 장기 보유가 의미 있나요?
→ 배당보다는 자본이득(Capital Gain) 중심. 위기 때 매수하면 가능.
Q4. 한국 시장에서 안전하게 투자하려면?
→ 달러·금 분산 + 위기 때만 공격적 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