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엽의 수익플러스] '10년 내 7배 커진다’…ESS株 주목ㅣ트럼프 찐 수혜주, 탄소포집 ‘이 기업’ㅣ한국경제TVㅣ머니플러스"
ESS(에너지 저장 시스템) 시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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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을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공급하는 시스템으로, 신재생 에너지 확대 및 AI 데이터 센터 수요 증가에 따라 더욱 주목받는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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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중국산 ESS 점유율 70% 이상 → 미국 정부, 2026년까지 28% 관세 부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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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역시 보복 관세 부과 → 중국산 ESS의 미국 시장 진출이 어려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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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ESS 기업의 수출 증가 가능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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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약 600조 원 규모로 성장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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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배터리보다 ESS용 배터리 수출 증가율이 더 높게 나타남
1.
LG에너지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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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매출 20% 감소 → 올해 ESS 부문 중심으로 매출 10% 증가 예상
2.
서진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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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매출 1.2조 원 → 사상 최대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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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ESS 관련 사업 확대로 성장 기대
3.
신성에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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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미국에 ESS 관련 공장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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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부터 쿨링 플레이트 매출 발생 예상
탄소 포집(CCUS) 시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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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시멘트 공장 등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CO₂)를 포집하여 저장하거나 새로운 소재로 전환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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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규제가 강화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중요성이 커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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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약 1조 달러(약 1400조 원) 규모로 성장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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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 탄소 포집 기술 경연대회 개최 (총상금 5천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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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 탄소 포집 관련 세액 공제 유지 전망 (트럼프 정책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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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이 투자한 **'오시덴탈(Occidental)'**이 대표적인 탄소 포집 기업
1.
칼(K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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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과제를 통해 탄소 포집 기술 확보
2.
에어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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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포스코 등의 지분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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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포집 기술력 우수
3.
캠트로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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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포집 후 ‘카보네이트’ 신소재로 전환하는 기술 보유
오늘의 전략주 – 신성에스티 (ESS 관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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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SS 컨테이너 공장 가동 → 본격적인 매출 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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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매출 1,500억 원 → 수주 잔액 7조 원 이상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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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연매출 1조 원 달성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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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4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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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가: 32,900원
성공 투자를 위한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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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시장: 미중 무역 갈등으로 한국 기업들에게 기회가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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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포집 시장: 환경 규제 및 글로벌 정책 변화로 급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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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주들: 신재생 에너지 및 친환경 정책 수혜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