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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UAE AI 동맹, 국내 AI 기업 총출동 한다! | 대통령실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

1. 한눈에 보는 요약

1.
한–UAE AI 동맹의 핵심
단순 MOU(업무협약)가 아니라, 양국의 AI 전 분야 협력을 묶는 국가 간 G2G 전략 프레임워크(Framework) 를 체결.
인프라(반도체·데이터센터·전력·클라우드)부터 응용, 규범(거버넌스)까지 전체 구조를 함께 짠다는 의미.
2.
UAE 스타게이트(StarGate) 프로젝트: 5GW급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2029년까지 5GW(원전 5기 수준) 전력을 쓰는 데이터센터 클러스터 건설 계획.
1GW당 약 200억 달러(약 30조원) → 총 5GW면 약 1,000억 달러(약 150조원) 규모로 추산.
원전(바라카), 태양광(1.9GW), 가스발전, ESS, 에너지관리시스템(EMS), 건설·냉각·전선·전력기기까지 통으로 한국 기업이 대거 참여하는 풀 패키지 사업으로 설계.
3.
오픈AI와의 협력 포인트: 메모리 확보 + 국내 데이터센터
오픈AI는 StarGate를 추진하면서, 대규모 AI 학습용 메모리가 필요 → 메모리 강국 한국에 주목.
한국 전남·포항에 각각 20MW급 데이터센터를 짓고,
2029년까지 국내 메모리 웨이퍼 월 90만장 LOI(의향서) 를 체결해 메모리 공급망을 확보하려는 전략.
4.
엔비디아(NVIDIA)의 ‘피지컬 AI(Physical AI)’와 한국
엔비디아는 2030년까지 한국에 최신 GPU 26만장 우선 공급 약속.
삼성·SK·현대차·네이버·공공 국가 AI 컴퓨팅센터 수요를 합친 규모.
이 GPU 상당 부분을 제조·로봇·자율주행·공장 자동화 등 ‘피지컬 AI’ 실증에 쓰겠다는 계획.
공장과 프로세스·데이터·제도가 잘 갖춰진 나라 중, 중국·독일·일본·한국이 후보였고,
→ 정치·디지털 수용성·속도 등을 고려해 한국을 ‘피지컬 AI’ 출발점으로 선택했다는 해석.
5.
UAE의 전략: 중동·아프리카 AI 허브 + 항만 AI 전환
UAE는 사우디와 중동 AI 맹주 경쟁 중이며 한발 앞서 있는 상황.
목표: 중동·아프리카 전체의 AI 허브·데이터센터 허브.
G42·MGX를 통해 이미 글로벌 데이터센터 수주를 확보해 두었고,
한국과 함께 AI 항만(Physical AI Port) 프로젝트를 추진:
한국: 부산항
UAE: 칼리파(Khalifa)항
이후 아프리카·제3국 항만으로 솔루션 공동 수출 구상.
6.
왜 MOU가 아닌 ‘전략 프레임워크(Framework)’인가
MOU는 특정 과제 중심 “잘해보자” 수준.
Framework는 인프라–기술–활용–규범까지 국가 전략 구조를 짜는 상위 개념.
UAE 쪽에서 “전략구조를 같이 짜자”며 프레임워크를 강하게 요구.
7.
국내 정책: 10대 민생 AI 프로젝트 & AI 3강 전략
GPU 부족 문제를 해결한 뒤, 농산물 가격·인허가·세금·성폭력/성착취 상담·공공민원
국민 체감형 10대 민생 AI 프로젝트를 빠르게 출시하는 전략(완성도보다 속도 우선, 이후 계속 업그레이드).
2030년까지 “AI 3강(Top 3)”을 목표로,
에너지·반도체·데이터센터·클라우드·원천 모델·산업/공공 전환·규범·수출까지 밸류체인 전체에서 상위권을 노리는 그림.

2. 목차

1.
한–UAE AI 동맹의 구조: G2G 전략 프레임워크
2.
UAE 스타게이트(StarGate) 프로젝트와 에너지·인프라 협력
3.
G42·MGX: 글로벌 AI/데이터센터 투자 허브와 한국 기업의 역할
4.
오픈AI·메모리·한국 데이터센터: 왜 메모리 때문에 한국인가
5.
엔비디아의 피지컬 AI(Physical AI) 전략과 한국 제조업
6.
UAE의 AI 항만 프로젝트: 부산항–칼리파항, 아프리카 확장
7.
국내 10대 민생 AI 프로젝트와 공공 서비스 전환
8.
‘AI 3강’ 전략: 무엇을 기준으로 3등을 노리나
9.
경제·산업·주식시장 관점에서의 시사점(간단히)

3. 본문 정리

3-1. 한–UAE AI 동맹의 구조: G2G 전략 프레임워크

한국: 국가 AI 전략위원회
UAE: AATC(최고 AI 의사결정 기구, 대통령 친동생 Tahnoun 의장, 칼둔 청장 SG 역할)
양측이 G2G(정부 간) 수준에서 AI 전략 프레임워크를 합의.
UAE 측이 굳이 MOU 대신 프레임워크를 요청:
MOU: 특정 과제/프로젝트 협력 선언
Framework: 인프라–기술–응용–규범까지 장기 전략을 함께 설계하는 틀
이 프레임워크를 근거로,
반도체·데이터센터·에너지·활용 서비스·AI 규범 등을 주제로 워킹그룹을 이미 가동 중.

3-2. UAE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와 에너지·인프라 협력

StarGate: 원래 오픈AI·오라클 중심의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프로젝트.
영국 버전에 이어, UAE 아부다비 인근에 UAE 버전 StarGate를 추진.
규모·구조
목표: 2029년까지 총 5GW 전력 사용 데이터센터 클러스터
원전 5기 수준.
투자계획:
2026년쯤 200MW → 1GW로 확대, 1GW당 약 200억 달러(약 30조원) 투자.
5GW 전체로는 약 1,000억 달러(약 150조원) 수준 언급.
필요 요소
1.
전력(Generation)
바라카 원전(약 5GW)을 데이터센터 쪽으로 송전.
태양광 1.9GW 규모 병행.
가스발전 보조.
초대형 ESS(에너지저장장치) 구축.
2.
송·변·배전 및 전력 품질
대규모 고품질 송전망, 안정적인 전압·주파수 관리 필수.
이를 제어하는 에너지 관리 시스템(EMS) + AI 기반 제어 소프트웨어 필요.
3.
데이터센터 인프라
건설(토목·건축)
냉각·공조(HVAC)
UPS, 전력기기, 케이블, 랙, 네트워크 장비 등.
한국과의 협력 구조
UAE 칼둔 청장과의 프라이빗 점심에서 “한국과 풀 패키지로 같이 하자” 합의.
칼둔: 관련 패키지와 AI 항만까지 듣고 “I love it.” 반응.
한국 입장:
원전·송배전·ESS·전력기기·케이블·데이터센터 건설 등 풀 밸류체인 기업에게 기회.
단순 시공이 아니라 공동 투자·사회 인프라 설계·제3국 수출까지 포괄.

3-3. G42·MGX: 글로벌 AI 투자 허브와 한국 기업

G42: UAE의 최대 AI/데이터센터 플레이어, 글로벌 대형 프로젝트 다수 수주.
MGX: 무바달라(국부펀드) + G42가 공동 투자한 투자회사/펀드 성격.
StarGate, 프랑스 AI 투자 등에도 깊게 관여.
핵심 포인트:
MGX 수준에서도 “우리는 한국 과기부랑 바로 MOU 못 맺는다.
먼저 G2G 프레임워크를 맺고, 그 아래 실행 레벨로 움직이겠다”는 답변.
UAE 왕국 시스템 특성상, 정상·왕실 탑다운으로 결정되면 실행 속도가 매우 빠름.
G42 CEO 펑샤오(펑샤오 CEO)가 한국 대기업 대표는 거의 안 만나던 인물인데,
이번에는 “한국과 진짜 같이 해야 한다”며 관련 계열사 CEO를 한 자리에 모아 미팅 진행.
미국 종속·엔비디아 GPU 가격·기술 격차에 대한 고민을 공유하며,
→ 한국과 AI 반도체·데이터센터·대체 GPU 에코시스템을 같이 만들자고 제안.

3-4. 오픈AI·메모리·한국 데이터센터: 왜 메모리 때문에 한국인가

오픈AI의 시각:
GPT 시리즈, 차세대 AGI/‘과학자 AI’ 등 초거대 모델을 유지·확장하려면
1.
강력한 모델 기술
2.
막대한 컴퓨팅 인프라(데이터센터)
3.
그 바닥에 깔리는 메모리 공급망 이 핵심.
한국과의 협력 내용:
1.
국내 데이터센터 건설
전남·포항 지역에 각각 20MW 규모 데이터센터 설립 계획.
지역 산업 특화 “Inference(추론)용 데이터센터”로 활용 가능성을 언급.
2.
대규모 메모리 확보 LOI
2029년까지 한국 메모리 기업 두 곳에 대해
웨이퍼 월 90만장 규모 메모리 공급 LOI 체결.
StarGate와 글로벌 AI 인프라 비즈니스를 안정적으로 밀려면
메모리 공급의 상당 부분을 한국에 의존하는 구조.
→ 요약하면, 오픈AI는 StarGate=데이터센터로 돈 벌고, 그 바닥의 메모리 공급망을 한국과 함께 잡는 전략이라고 해석.

3-5. 엔비디아의 피지컬 AI(Physical AI) 전략과 한국 제조업

핵심 협력: GPU 26만장 우선공급
2030년까지 한국에 최신 GPU 26만장을 우선 공급.
수요처:
삼성, SK(메모리·파운드리·공장 자동화)
현대차(자율주행·로봇)
네이버(클라우드·AI 서비스)
공공 국가 AI 컴퓨팅센터.
피지컬 AI(Physical AI)란?
“물리적 공간/물체 + AI 지능”이 결합된 모든 것:
공장 로봇, 자율주행차, 항만 크레인, 물류 로봇, 웨어러블·안경형 기기 등.
기존 “자동화(Automation)”와 다른 점:
자동화: 미리 정해진 룰만 수행.
피지컬 AI: 인식·판단·예외 처리·순서 결정 등 일머리 있는 지능이 탑재된 자동화.
사례
조선소 용접 로봇:
기존: 한 셀에서만 용접, 사람이 이동시켜 줌.
피지컬 AI: 로봇이 스스로 이동 경로를 판단하고, 다음 작업 위치로 알아서 이동.
스마트폰 공장:
불량 검출, 분류, 포장 등에서 사람이 하던 판단/조정 역할을 로봇+AI가 수행.
왜 한국인가?
피지컬 AI를 테스트하려면
대규모 제조 공장, 축적된 공정데이터, 표준화된 프로세스,
AI/디지털 수용성이 높은 인력/환경이 필요.
후보군: 중국·독일·일본·한국.
중국: 정치·규제·미국 견제 리스크.
독일: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에너지·경제 불확실성.
일본 vs 한국:
디지털 전환 속도·AI 수용성·일하는 속도 등을 감안할 때
한국이 엔비디아의 피지컬 AI 실증·확산의 최적 출발점이라고 판단.

3-6. UAE의 AI 항만 프로젝트: 부산항–칼리파항

UAE의 관심 산업:
UAE는 공장(제조업)은 많지 않지만,
항만·글로벌 물류는 세계적인 강자:
DP World 등 글로벌 톱 티어 항만 운영사 보유.
부산항 지분도 상당 부분 보유.
하정우 수석 제안:
“UAE가 가장 잘하는 항만에 피지컬 AI를 적용해 AI 항만을 만들자.”
구상:
한국: 부산항을 시범 프로젝트 사이트로 지정.
UAE: 아부다비 칼리파항을 시범 사이트로 지정.
양국 항만에 동시 AI/로봇/센서/5G/물류 최적화 솔루션을 적용.
필요 기술:
초저지연 네트워크, IoT 센서, 컨테이너 자동화 시스템,
크레인·AGV·로봇, 항만 운영 최적화 알고리즘,
AI 기반 수요 예측·항로·하역 스케줄링 등.
확장 전략:
UAE는 아프리카에 항만을 많이 건설·투자 중.
한국–UAE가 만든 AI 항만 솔루션 패키지
아프리카·중동·동남아 항만으로 공동 수출하자는 그림.
필요하면 조인트 벤처(JV) 를 설립해
StarGate·AI 항만 등 대형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하는 방안 논의.

3-7. 국내 10대 민생 AI 프로젝트와 공공 서비스 전환

정부 인식:
“AI 중요하다는 건 알겠는데, 내 삶이 뭐가 달라지냐?”
→ 국민 체감형 서비스가 부족했다는 반성.
그래서 나온 것이 10대 민생 AI 프로젝트:
예시:
농산물 최저가 안내:
주변 시장·마트의 가격을 AI가 정리해
“어디서 무엇을 얼마에 살 수 있는지”를 한눈에 제공.
인허가 도우미:
어떤 인허가에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어디에 어떻게 신청해야 하는지 AI가 안내·대행.
성폭력·성착취 상담/신고 지원 챗봇.
세무·국세 신고 도우미 AI.
각종 공공서비스 검색·신청을 도와주는 대화형 에이전트.
추진 방식:
예전처럼 3년짜리 공공 SI 프로젝트 방식 X.
원칙:
정부: 데이터 정리·공개(API 포함), 미션 정의.
민간: 서비스 기획·개발·운영.
방식:
최소 기능(MVP)을 빠르게 내고,
국민 피드백을 받아 계속 개선하는 애자일(Agile) 접근.

3-8. ‘AI 3강’ 전략: 무엇을 기준으로 3등을 노리나

하정우 수석의 프레임:
1·2위는 미국·중국, “잘한다”는 사실 자체가 이미 인정된 상태.
3위는 “무엇을 잘해서 3위냐”를 설명해야 함.
평가 기준(논리적 기준):
1.
경제 기여도
독일 사례: “2030년까지 GDP의 10%를 AI가 만들겠다” 선언.
한국도 AI가 직접·간접적으로 창출하는 경제 규모(부가가치)를 지표로 삼아야 한다는 인식.
2.
밸류체인 전체 경쟁력
에너지(전력·원전·재생에너지·ESS)
반도체(메모리 + AI 반도체)
데이터센터·클라우드
AI 원천 모델·플랫폼
산업 AI 전환(제조·물류·항만·자동차·로봇)
공공 서비스 AI 전환
규범·거버넌스(법·제도).
3.
글로벌 영향력·수출
“전 세계에서 한국 AI를 쓰고 있거나, 한국과 함께 AI를 한다고 느끼는 정도”
UAE와의 프로젝트는
UAE 자본 + 한국 기술·인재 + 제3국 수출 구조로
한국 AI 영향력을 해외에 확장하는 대표 사례가 될 수 있음.

3-9. 경제·산업·주식시장 관점 시사점(간략)

하정우 수석의 메시지 요지:
메모리·전력·전력기기·ESS·건설·데이터센터·클라우드·로봇·센서·AI 모델·플랫폼 등
AI 밸류체인 전체가 “한–UAE AI 동맹”에서 직접 수혜 가능.
특히:
원전·송배전·전선·전력기기·ESS·데이터센터 EPC 기업
항만·물류 자동화·로봇·센서·네트워크 장비 기업
AI 반도체·국산 NPU 기업
에게는 실질 “수주–실적–주가”로 이어질 수 있는 중장기 모멘텀.
다만, 수석 본인은 “이건 테마주로 스쳐 지나갈 이슈가 아니라,
한국 에너지·전력·AI·물류 산업 전체의 퀀텀 점프 기회”라고 강조.

4. 결론

이번 인터뷰의 핵심은,
“AI 정책”이라는 추상적인 얘기가 아니라, 한–UAE G2G 프레임워크를 통한 매우 구체적인 사업 구조를 보여줬다는 점이다.
StarGate(데이터센터), AI 항만, AI 반도체, 메모리 공급, GPU 26만장, 10대 민생 AI 등
각각이 따로 노는 프로젝트가 아니라,
에너지–반도체–데이터센터–클라우드–산업/공공 AI–해외 수출까지
하나의 긴 ‘AI 밸류체인 전략’으로 묶여 있다는 그림.
2030년을 목표로 한국이 “AI 3강”을 노린다는 말은
단순히 모델 하나 잘 만드는 나라가 아니라,
AI를 전력·산업·공공서비스·수출 구조 전체에 녹여서 GDP와 주가·고용·국가 영향력까지 바꾸는 나라가 되겠다는 선언으로 이해할 수 있다.

5. 자주 나올 법한 질문(FAQ)

Q1. 왜 굳이 MOU가 아니라 ‘프레임워크(Framework)’라고 부르나요?
MOU는 특정 사안에 대해 “협력하자”고 적는 수준.
Framework는 인프라–기술–활용–규범까지 국가 전략 전체를 함께 짜는 구조 합의라서
UAE가 먼저 Framework로 하자고 요청했다고 설명한다.
Q2. StarGate 5GW 프로젝트에서 한국 기업이 하는 일은 정확히 뭐죠?
바라카 원전 전력 송전·배전
1.9GW 태양광, 가스발전, ESS 구축
데이터센터 건설, 냉각·공조, 전력기기·케이블 공급
에너지관리시스템·AI 제어 솔루션
→ 한마디로 “발전–송전–배전–데이터센터–운영 소프트웨어”까지
풀 패키지를 한국과 함께 구축하는 모델로 합의했다는 설명이다.
Q3. 엔비디아가 말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는 로봇 얘기인가요?
로봇 포함이지만 그보다 넓다.
공장·항만·물류창고·자동차·웨어러블 등
물리 세계에서 일하는 모든 시스템에 AI 지능을 탑재하는 개념.
자동화(Automation)를 넘어서
인식·판단·예외 처리·일머리까지 갖춘 지능형 물리 시스템을 뜻한다.
Q4. UAE는 왜 미국이나 중국 말고 한국을 파트너로 택한 건가요?
미국·중국 종속에 대한 정치·안보·경제적 부담.
신뢰·기술력·운영능력을 가진 파트너가 필요했고,
방산·에너지·원전·전력망·AI 역량을 가진 한국이
“함께 투자·개발하고, 기술·노하우를 공유하며, 제3국에 공동 수출하자”는
파트너십 모델을 제안했기 때문이라는 설명.
Q5. 국민 입장에서 AI 동맹이 당장 무슨 의미가 있나요?
단기적으로는
농산물 최저가, 인허가/세금 도우미, 공공서비스 검색·신청 등
10대 민생 AI 서비스로 체감도가 먼저 올라갈 것.
중장기적으로는
일자리 형태 변화,
에너지·전력·물류·제조 경쟁력 상승 → 성장률·주가·세수 증가 등으로
돌아오는 구조를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정도로 정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