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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혜주 3가지! 트럼프 유동성 파티가 끝나기 전 당신이 반드시 옮겨가야 하는 주식 / 연수르 김연수 PB (3부) - YouTube - 와이스트릿 - 지식과 자산의 복리효과

<3부 전체 핵심 구조 요약>

1) 현재 시장 진단: 버블의 위치

S&P500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고점 수준.
그러나 AI 주도주(메가테크)의 밸류에이션은 과거 닷컴버블 대비 낮은 편.
버블은 AI가 아니라, AI 혁신에서 뒤처진 ‘비(非) AI 기업들’에 더 많이 끼어 있다는 분석.
시장 평균 상승을 따라 단순히 올라온 기업들이 과대평가.

결론

→ 2026년 투자 전략은 AI 집중 + AI 내부에서도 옥석가리기 필요.

2) AI 시대의 기업 평가 기준

향후 AI 기업의 생존 리트머스 시험지:
1.
수익성 개선
2.
AI 도입에 따른 비용 효율성

3) 메타(Meta) 평가

긍정 포인트

오픈소스 전략(Llama): 중국 모델(Qwen 등)이 다운로드 수에서 앞서가며 경쟁 심화.
그러나 오픈소스 구조는 타사 성과를 메타도 빠르게 학습·흡수 가능.
메타는 원래 위기 대응·피벗·비용 구조조정이 뛰어난 회사.
Reality Labs 조직 축소 움직임 → 비용 통제 강화 시그널.

리스크

인재 이탈(얀 르쿤 사례 포함).
AI 경쟁력에서 최근 스텝이 꼬였다는 평가.
그러나 과거 수차례 회복 경험.

장기 변수

스마트글라스·XR·피지컬 AI 트렌드와 연계될 가능성.
(다만 메타의 피지컬 AI 연계성은 추후 더 검토 필요하다는 입장.)

4) 피지컬 AI와 VR의 전략적 의미

테슬라 옵티머스 로봇 학습 방식:
VR 환경에서 인간 행동을 모사하여 대규모 학습.
엔비디아 옴니버스 역시 애플 VR과 연동.
이유: 피지컬 AI 구현에는 가상 환경에서의 대량 데이터 수집이 필수.
따라서 VR은 장기적으로 AI 데이터 수집의 핵심 인프라 역할.

5) 엔비디아·중국 오픈소스 AI

중국 기업(알리바바 Qwen 등)은
NVIDIA GPU 제약 속에서도 오픈소스 생태계에서 빠르게 성장.
세계 다운로드 수에서 Meta Llama를 추월하는 사례 존재.

6) 비(非) AI 섹터 중 유망 분야

연수 PB가 "AI 외에 가장 큰 변화"라고 규정한 것은 금리 인하 사이클.

➤ (1) 바이오텍(Biotech)

매출 부재로 부채 기반 경영 → 금리 인하 시 이자비용 감소 → EPS 개선.
러셀 2000 지수의 내년 예상 EPS 성장률이 가장 높은 이유도 금리 인하 효과.

➤ (2) 미국 주택건설(Homebuilders)

금리 인상기 동안 수요 지연 → 가격 인센티브로 버틴 상황.
미국은 결혼·출산 인구 증가 구간 → 구조적 주택 수요 존재.
금리 인하 시작 → 대기 수요 대량 유입 가능.
공급 과잉 국면에서 수요 급증으로 전환될 수 있는 시점.

7) 새로운 초대형 산업: 예측시장(Prediction Market)

예: Polymarket, Kalshi.
원래 개인 베팅 한도가 낮았으나, 미국 대선 직전 규제가 완화.
개인 베팅 한도: 약 100만 원 규모 → 1억 원 이상으로 확대.
규제 완화로 시장 급성장:
Kalshi 기업가치: 1B → 11B로 급증.
상장사 중 준비 중:
DraftKings(스포츠 베팅 플랫폼)
Robinhood(금융 앱)

특징

AI가 SNS·여론 분석을 기반으로 베팅 질문 자체를 자동 생성하면서 시장 확대.
“도박 산업”의 성격이 있으나, 투자 관점에서 거대한 성장 섹터로 분석.

8) 2030 세대 투자 조언

현재 세상은 AI·인플레이션·금리 인하라는 3대 구조 변화가 동시에 진행 중.
이 세 요인은 모두 자본소득을 강화하고 노동소득을 약화시키는 방향.
앞으로 노동소득과 자본소득의 격차는 크게 벌어질 것.
노동소득에서 자본소득으로 이동할 수 있는 유일한 다리는 투자.
이미 투자를 시작했다는 사실 자체가 가장 큰 진전.

방향 제시

조급함 금지.
구조적 변화(특히 AI‧금리) 중심으로 투자 공부 지속.
장기 복리 전략 유지.

전체 인터뷰의 메시지를 한 문장으로 요약

“AI 중심 압축 장세는 지속되며, 비AI 기업의 버블은 해소될 것. 금리 인하 사이클은 바이오텍·홈빌더 등 비AI 분야에 기회. 예측시장은 새로운 거대 산업으로 성장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