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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주도주 투자 안하고 불안하신가요? 조선주 방산주 원자력 전력기기 중에 가장 매력적인 TOP2는? 원전이 비싸다는 편견? 두산에너빌리티 말고 비에이치아이 수주대박 밸류안비싸

1) 영상의 결론(한 줄 요약)

원전(대형원전+SMR)과 LNG 복합화력(가스터빈+HRSG) 모두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 에너지 안보”로 장기 성장
그중에서 영상은 **두산에너빌리티(대형 원전 주기기+가스터빈)**와 **BHI(원전 BOP + HRSG)**를 “TOP2로 가장 매력”하다고 본다.
특히 “원전이 비싸다”는 편견을 깨고, BOP/HRSG 같은 보조·핵심 기자재 기업의 ‘낙수효과’가 본격화된다는 시각.

2) 영상의 논리 구조(프레임)

이 영상은 크게 4단 논리로 구성됩니다.

A. 시장/정책 환경: 원전이 다시 부각되는 이유

1.
에너지 안보(미국·유럽 중심)
2.
장기 전력 수요 증가(산업+전기화)
3.
데이터센터(DC) 전력 수요 폭증
4.
노후 원전 교체 수요(수명 40년 초과 비중)
5.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으로 **“기저전원 + 안정적 고출력”**이 다시 중요해짐
→ 결론: 원전(대형·SMR)은 “전력의 품질과 안정성” 때문에 구조적으로 재평가될 가능성이 높다.

B. 공급망(산업 구조): “팀코리아”가 유리한 이유

글로벌에서 원전 수출 경쟁력이 있는 플레이어가 제한적(러시아, 미국, 프랑스, 중국, 한국 등)
러시아/프랑스는 공기 지연, 자금조달, 지정학 리스크가 커져 신뢰가 흔들림
미국은 원전 공급망(기자재+시공 경험)이 부족해 동맹국 공급망 의존이 커질 수 있음
→ 결론: 팀코리아는 **레퍼런스(실적/실행 경험)**와 **공급망 역할(파운더리/기자재)**에서 기회가 열린다는 주장.

C. 종목 선택 논리 1: 두산에너빌리티(원전 주기기+가스터빈)

체코 원전 관련 수주(주기기) 규모가 예상보다 커졌다고 언급
북미에서 빅테크발 가스터빈 수주가 이어지며 복합화력(가스터빈) 모멘텀도 동시 보유
웨스팅하우스(원전 수출)가 확대될수록 두산이 기자재 공급에서 수혜 가능성
→ 두산은 “대형원전 주기기 + LNG 복합화력 가스터빈”을 동시에 갖춘 것으로 해석.

D. 종목 선택 논리 2: BHI(원전 BOP + HRSG)

영상의 핵심은 사실상 BHI 재평가 논리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1) HRSG(복합화력 핵심 기자재)에서 글로벌 경쟁력

HRSG는 가스터빈 배기가스 열을 회수해 증기를 만들고(스팀터빈 구동), 발전 효율을 올리는 핵심 설비
제작 난이도(고온·고압·복잡 구조)가 높아 글로벌 공급사가 제한적이라는 주장
경쟁사(미국 Nooter/Eriksen 등) 대비 원가 경쟁력이 높다는 주장

2) 원전 BOP 낙수효과

BOP(보조기기)는 대형원전/SMR 모두 공통적으로 필요한 영역이라는 프레임
따라서 “주기기 수주가 먼저(26년), BOP는 27년 이후 본격화”라는 타임라인을 제시

3) 실적/수주잔고 기반: 성장의 ‘증거’가 있다

누적 수주잔고가 2조 원대 이상(텍스트 내 수치 언급)
27년 즈음 매출 1조, 영업이익도 단계적 증가 전망을 제시(30%대 성장 가정)

4) 수급(외국인 순매수 상위) 강조

12월 구간 외국인 순매수 상위권이라는 점을 근거로 “관심을 안 가질 수 없다”는 논리
→ 결론: BHI는 **“LNG 복합화력(HRSG)의 실적 기반 + 원전 BOP의 옵션(업사이드)”**을 동시에 가진 구조로 제시됨.

3) 영상에서 말하는 “원전이 비싸다는 편견”의 핵심 맥락

영상은 “원전이 비싸다”는 인식을 직접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다음 논리로 우회합니다.
원전은 운영기간이 길고, 단가(레벨라이즈드 코스트, LCOE) 관점에서 경쟁력이 나오며
데이터센터 같은 안정적 전력이 필요한 곳은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으로 커버가 어렵다
결국 정책/산업 구조가 원전 쪽으로 다시 기울 수 있다
즉, “초기 CAPEX만 보면 비싸 보이지만, 전력 안정성과 장기 단가 관점에서 재평가”라는 메시지입니다.

4) 이 영상의 “핵심 투자 아이디어”를 실무형으로 정리하면

영상이 말하는 투자 아이디어는 사실 다음 2개로 압축됩니다.

아이디어 1) 전력 인프라 메가트렌드 = 원전 + 가스복합(가스터빈/HRSG)

“AI/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 전력 인프라 투자 증가”
원전만이 아니라 가스복합화력도 동시에 수혜
그래서 “원전 기자재 + HRSG”가 같이 간다

아이디어 2) 주기기(대형) → 보조기기(BOP)로 낙수효과 확산

원전에서 먼저 돈이 큰 것은 주기기지만
실제 밸류 체인 전반의 물량이 늘면서 BOP 업체들이 레버리지를 받는다
BHI는 그 위치에 있다는 주장

5) 투자 판단용 체크리스트(영상의 논리를 검증하려면)

이 부분이 핵심입니다. 영상의 주장대로 “매력적인 TOP2”인지 확인하려면 아래를 점검해야 합니다.

(1) BHI 실적의 질(quality)

HRSG 매출이 늘어도 원가/마진 구조가 좋아지는지
수주잔고의 매출 인식 속도(매출 전환율)
특정 지역(중동) 집중 리스크가 미국/동남아 다변화로 실제 완화되는지

(2) BOP 성장 타임라인이 맞는지

26년 주기기 → 27년 BOP 확대라는 로드맵이 실제 발주/공정과 일치하는지
BHI의 원전 매출 비중이 “5% 미만”에서 “10~20%”로 올라가는 근거가 충분한지
(실제 계약/LOI/협력 구조 확인 필요)

(3) 경쟁 구도(특히 북미)

영상은 경쟁사 원가 경쟁력 열위(Nooter/Eriksen 등)를 언급하지만
실제로는 품질·납기·인증·현지화 요구가 변수입니다.
북미에서 수주가 늘면 **현지 생산/조달 요구(로컬콘텐츠)**가 강화될 수 있어
국내 제작만으로 확대가 가능한지 확인 필요

(4) 밸류에이션(Valuation) 프레임의 타당성

영상은 PER을 비교하지만, 성장률·수주 가시성·현금흐름에 따라 적정 밸류가 달라집니다.
특히 플랜트 기자재는 사이클·수주 편중이 있어
단순 PER 비교는 과대 단순화일 수 있습니다.

(5) “외국인 수급 상위”의 해석 주의

수급은 참고자료이지 본질이 아닙니다.
외국인 순매수는 테마/리밸런싱/단기 트레이딩일 수 있어
수주·마진·현금흐름과 반드시 같이 검증해야 합니다.

6) 영상 요약(핵심 문장만)

원전: 에너지 안보 + 장기 전력 수요 + DC 전력 수요 + 노후 교체
미국: 공급망이 부족해 동맹국 기자재 도움이 필요
두산에너빌리티: 대형 원전 주기기 + 가스터빈 수주 모멘텀
BHI: HRSG 글로벌 경쟁력 + 원전 BOP 낙수효과 + 수주잔고 기반 실적 성장
타임라인: 26년 주기기 확대 → 27년 이후 BOP 확대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