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이버 이해진 창업자의 복귀와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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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진 창업자는 네이버 창업 후 대표 이사를 짧게 맡았고 이후 이사회 의장으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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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글로벌 투자자로서 유럽 및 일본에서 활발히 활동해왔으며, 이제 다시 네이버 경영에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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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경쟁에서 네이버가 뒤처지지 않기 위해 이해진 창업자가 네트워크와 경험을 활용할 것으로 예상됨.
2. 네이버와 카카오 실적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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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2024년 매출 10조 원, 영업이익 2조 원으로 성장률 둔화되었지만 수익성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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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및 커머스 부문이 성장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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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및 웹소설 부문 성장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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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2024년 매출 7조 8천억 원, 영업이익 4,915억 원으로 성장세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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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비즈(광고 및 선물하기)는 견조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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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사업(웹툰, 게임, 미디어 등)은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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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하기 및 톡스토어를 커머스 성장의 핵심으로 육성 중.
3. 네이버의 AI 및 글로벌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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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을 활용한 검색 및 쇼핑 개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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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델 ‘하이퍼클로바 X’ 개발 중이지만 글로벌 경쟁력은 아직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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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진출을 통해 디지털 트윈 사업 진행 중.
4. 카카오의 AI 및 플랫폼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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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와 협력하여 ‘카나’ AI 서비스 출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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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C 서비스 강점을 활용한 AI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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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략은 구체성이 부족하다는 평가도 존재.
5. 네이버와 카카오의 커머스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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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검색 기반 쇼핑에서 독립형 쇼핑 앱 출시로 전략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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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과의 경쟁을 위해 풀필먼트(물류) 시스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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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선물하기’를 강화하고 ‘톡스토어’ 성장 도모.
6. 카카오 모빌리티와 티머니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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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모빌리티가 서울시 소유 티머니와 협력하여 ‘교통 슈퍼앱’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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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성을 강화하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전략.
결론
네이버와 카카오는 각각의 강점과 약점을 보완하며 성장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AI, 글로벌 투자, 쇼핑 플랫폼 강화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꾀하고 있으며,
카카오는 AI 협업 및 선물하기, 모빌리티 등 다양한 사업 확장을 통해 위기 극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