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토스(LTOS)
엘토스 홈

26년 코스피 5천피 돌파보다 중요한 26년 주도주 방산, 조선, 원전, 전력기기 중에 1등은 의외로 조선주? 한화오션 VS HD현대중공업 VS 삼성중공업 조선 주도주 1등주는? - YouTube - 김지훈의 훈훈한주식

1) 결론: “26년 주도주 중 상대 1등은 조선, 그중 ‘주가 대장’은 한화오션”

*조선(Shipbuilding)**이 방산(Defense)·원전(Nuclear)·전력기기(Power Equipment) 대비 **상대 매력도(Valuation + 업황 지위 + 수주 모멘텀)**가 높다고 주장.
조선은 “세계 1등”(경쟁력/점유/기술)이고, 방산은 **“세계 1등 가는 과정”**이라며 프리미엄(Valuation Premium) 정당성을 조선 쪽에 둠.
조선 내에서도 주가를 끌고 가는 ‘대장주(Leader)’는 한화오션이라서, 본인이 투자하지 않더라도 업종 투자자라면 모니터링 필수라는 관점.

2) 시장/수급 코멘트: “지수는 강하고, 주도주는 조정이 약하다”

(영상 시점) 코스피가 4,800선 상회, 5,000까지 약 160p 남아 단기 돌파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대형주 중 삼성전자 강세, 상위 종목에서 두산에너빌리티 강세, 외국인/기관 수급이 동반되는 흐름을 강조.
핵심 메시지: 주도주(조선·방산·원전·전력기기) 안에서 상대 비교를 계속해야 한다.

3) 본인이 반복 강조한 4가지 투자 체크리스트

영상에서 “실패 확률을 낮추는 조건”으로 4요소를 고정 프레임처럼 사용합니다.
1.
펀더멘탈(Fundamental): 실적/마진/현금흐름
2.
모멘텀(Momentum): 글로벌 수주, 정책/지정학 트리거
3.
수급(Flow): 외국인·기관 순매수
4.
기술적 분석(Technical/Chart): 추세·변동성·조정폭

4) 업종 비교 핵심 논리: “방산 비싸고, 조선은 상대적으로 싸다”

방산 평균 **PER(주가수익비율, Price Earnings Ratio)**가 높다고 주장(예시로 여러 종목 PER을 나열하며 평균을 계산).
조선 대형 3사(한화오션·HD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는 방산 대비 평균 PER이 낮아 **밸류에이션 갭(Valuation Gap)**이 크다고 강조.
원전(특히 두산에너빌리티)은 밸류에이션이 더 과열되어 급락 가능성을 언급.

5) 조선 내 3사 포지셔닝: “업황 1등은 HD현대중공업, 주가 대장은 한화오션”

한화오션(Hanwha Ocean)

외국인·기관 순매수 1등으로 ‘수급 모멘텀’이 가장 강하다고 평가.
다만 결론은 명확: “매우 비싸다”, 언제든 -30% 급락 가능(변동성 리스크)을 반복 경고.
미국 관련 모멘텀(특수선/현지 거점/협업)이 주가에 선반영 되었을 수 있으나, **추가 멀티플 확장(Valuation Expansion)**의 조건으로 미국 법/제도 변화를 듦.

HD현대중공업(HD Hyundai Heavy Industries)

“조선 업황의 세계 1등”으로 표현(기술/생산/수주 경쟁력 관점).
미국 협업/세부 정책(예: 미국 조선업 재건 흐름) 전개 시 업종 전체 트리거에서 함께 수혜 가능하다고 언급.

삼성중공업(Samsung Heavy Industries)

해양플랜트(Offshore, 예: FPSO)에서는 삼성중공업이 강점이라고 평가.
업종 내 상대 비교에서 꾸준히 언급되지만, ‘주가 대장’ 포지션은 한화오션에 둠.

6) 한화오션 관전 포인트: “미국 + 특수선 매출이 ‘실적’으로 찍혀야 진짜 리레이팅”

영상에서 반복되는 핵심은 “스토리 → 실적 반영”입니다.
*미국 현지 거점(필리 조선소, 오스탈 지분 등으로 언급되는 해외 거점/파트너십)**이
단순 기대감이 아니라
실제 특수선/군함 매출 비중 확대로 연결되어야 **리레이팅(업종 재평가)**이 지속된다고 봄.
특수선 모멘텀을 강하게 말하려면 특수선 매출 비중이 의미 있게 올라와야(예: 30% 이상 같은 ‘레벨’ 제시) 한다는 논리.
LNG선 비중은 장기적으로 낮아질 수 있다고 보면서도, **고가 수주 물량의 믹스 개선(Mix Improvement)**으로 마진 개선은 가능하다고 설명.

7) 리스크 경고: “대장주는 더 자주, 더 크게 빠진다”

한화오션·한화엔진 차트 사례를 들며
과거 **-20%~-30%급 조정(급락/폭락)**이 여러 차례 반복되었고
앞으로도 충분히 재현 가능하다고 경고.
결론적 태도:
추세 하락이 아니라 ‘급락 = 기회’가 될 수 있다
다만 그 전제는 업황·수주·실적 모멘텀이 살아있을 때라는 뉘앙스.

8) 이 영상의 “한 줄 요약”

“26년 주도주는 조선이 가장 합리적이고, 조선 업종을 하려면 한화오션을 ‘선행지표(Lead Indicator)’로 계속 봐야 한다. 다만 한화오션은 비싸서 언제든 -30% 조정이 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