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토스(LTOS)
엘토스 홈

세금 확 줄이는 최적의 ISA·연금저축·IRP·미국직투 투자 순서 딱 정해 드립니다 (ft. 절세계좌)

요약·목차

1.
핵심 결론(한 줄 요약)
2.
절세 3대 계좌(ISA·연금저축·IRP·미국주식 기본공제)의 구조
3.
케이스 1: 고소득 직장인(세액공제 극대화형) 최적 납입 순서
4.
케이스 2: 사회초년생·저소득(유연성·현금흐름 최우선형) 최적 납입 순서
5.
연말 전에 반드시 챙겨야 할 체크리스트
6.
FAQ
7.
CSV 컬럼 설계 예시 + SQL 샘플

1) 핵심 결론(한 줄 요약)

고소득 직장인은 ‘세액공제 → 비과세 → 분리과세’ 순서,
사회초년생은 ‘유동성 → 비과세 → 저율과세’ 순서로 채워야 절세가 최댓값이 된다.**

2) 절세 3대 계좌 구조 정리

Image
Image

▣ ISA (Individual Savings Account)

연간 납입한도: 2,000만 원(이월 가능)
최소 유지기간: 3년
비과세: 200만(일반형) / 400만(서민형)
초과수익: 9.9% 분리과세
만기금액을 60일 내 연금계좌로 이체 시 10% 추가 세액공제(최대 300만 한도)

▣ 연금저축(연금저축펀드·보험·신탁)

세액공제 한도: 600만 원(연금저축 단독)
IRP 포함 총 한도: 900만 원
주식 100% 투자 가능(위험자산 규제 없음)
중도인출 가능(기타소득세 16.5%) / 담보대출 가능

▣ IRP (Individual Retirement Pension)

세액공제: 연금저축 합산 900만 한도 중 300만 채움용
주식형 70% 제한
중도인출 불가
담보대출 불가 → 유동성 최저

▣ 미국주식 기본공제

해외주식 양도세 기본공제: 250만 원/년
실제로 팔아서 실현한 수익에 대해 적용
매년 실현수익 250만 원까지 비과세

3) 케이스 1 — 고소득·연말정산 환급 극대화형

“세금 토해내는 게 싫다. 세액공제부터 풀로 채운다.”

최적 납입 순서 TOP 6

연금저축 600만 원
이유: IRP보다 유동성·중도인출·담보대출·주식100% 가능
세액공제: 13.2% 또는 16.5%
확정수익 79.2만~99만 원
IRP 300만 원
연금저축과 합산 900만 원 세액공제 풀 채우기
ISA 1,000만 원(매년 3년 풍차)
비과세: 200/400만
연금계좌로 이전 시 최대 300만 원 추가 세액공제
미국주식 2,500만 원(수익 250만 실현)
양도세 기본공제 250만 원 비과세
연금저축 추가 900만 원(비공제분)
언제든 비과세 인출 가능
연금 수령 시 저율 과세
ISA 추가 1,000만 원
초과수익 9.9% 분리과세
금융소득종합과세·건보료 영향 없음

케이스 1 전체표

순위
계좌
연간금액
의미
1
연금저축
600만
세액공제 최대
2
IRP
300만
900만 공제 완성
3
ISA
1,000만
3년 풍차·추가공제
4
미국주식
2,500만
250만 비과세
5
연금저축
900만
비과세 인출 원금
6
ISA
1,000만
분리과세 운용
총 6,300만 원 / 월 525만 원 규모
가능한 선에서 상단부터 순차적으로 채우면 된다.

4) 케이스 2 — 사회초년생·현금흐름 최우선형

“세금 거의 안 낸다. 돈 묶이는 건 싫다. 유동성·자유도가 최우선.”

최적 납입 순서 TOP 4

ISA 1,000만 원
최소 3년 유지이지만
비과세 구조 + 초과수익 9.9% 분리과세
금융소득종합과세·건보료 영향 없음
일반계좌보다 압도적 우위
미국주식 2,500만 원
연 250만 원 수익 비과세 실현
계좌 묶임 없음 → 사회초년생에게 유리
ISA 추가 1,000만 원
3년 동안 비과세 한도만큼 수익 실현 구조 최적화
연금저축 1,800만 원(세액공제 미적용분)
공제 안 받으면 언제든 비과세 인출 가능
IRP는 유동성이 낮아 비추천

케이스 2 전체표

순위
계좌
연간금액
의미
1
ISA
1,000만
안정적 절세+유동성
2
미국주식
2,500만
250만 비과세
3
ISA
1,000만
3년 비과세 효율 극대화
4
연금저축
1,800만
공제 미적용, 유연성 확보

5) 연말 전에 반드시 해야 할 체크리스트

ISA

납입한도 2,000만 원은 이월 가능
올해 계좌만 만들어도 내년에 4,000만 원 한 번에 납입 가능
3년 의무 유지 때문에 계좌 개설은 빠를수록 유리

연금저축·IRP

납입 한도 이월 불가
올해 1,800만 원을 못 채우면 내년에 추가로 채울 수 없음
→ 세액공제 원하는 사람은 반드시 연말 전에 납입

미국주식

250만 원 비과세 받으려면
51주차 이전까지 실현(매도) 필요
분할매도 추천

연금계좌 납입 막힐 때 해결

초기에 설정한 납입 한도(콘트리뷰션 리밋) 문제
→ 해당 증권사 상품의 납입한도 재설정하면 해결

6) FAQ

Q1. 연금저축과 IRP 중 무엇을 우선해야 하나?

연금저축 우선
중도인출 가능
담보대출 가능
주식 100% 투자 가능
IRP는 중도인출·담보대출 불가, 주식 70% 제한

Q2. ISA 3년 유지가 부담될까?

일반 계좌보다 과세 효율이 압도적으로 우위.
→ "세금·건보료 영향 없음" 자체가 큰 이점.

Q3. 연금저축 900만 ‘비공제분’은 왜 쓰는가?

언제든 비과세 인출 가능
과세이연 효과로 복리 극대화

최종 정리

고소득이면 → 세액공제(연금저축→IRP) → ISA 풍차 → 해외주식 → 연금저축 비공제 → ISA 추가
사회초년생이면 → ISA → 해외주식 → ISA 추가 → 연금저축(비공제)
연금저축·IRP는 한도 이월 불가, ISA는 이월 가능
ISA 만기 후 연금 이체는 10% 추가 세액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