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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주는 이미 정해졌습니다" 2026년에는 '이런' 주식을 사세요 (이선엽 대표 3부) - YouTube - 머니인사이드

1) 시장이 좋아질 수 있는 3+α개의 큰 근거

(1) AI가 새로운 산업으로서 한국 기업에 “거대한 기회”

AI 확산은 **반도체(Semiconductor)**뿐 아니라 **전력기기(Power Equipment)·발전설비(Generation Facilities)·데이터센터(Data Center)**까지 파급.
한국의 IT 및 제조 전반으로 기회가 번지며 지수 상승 가능성이 커진다는 논리.

(2) 상법 개정·세법 변화 → “주주환원(Shareholder Return) 강화” 기대

과거 한국 시장은 이익이 주주에게 충분히 환원되지 않거나 대주주 중심으로 활용되는 사례가 있었다는 전제.
상법/세법(배당 분리과세 등) 변화는 선진국형 주주친화 정책 방향으로 해석 → 밸류에이션(Valuation) 리레이팅 가능.

(3) 저금리 장기화 + 유동성(유동자금) 과잉

양극화·서민 부담 때문에 금리를 쉽게 못 올림 → 저금리 기조 장기화.
돈의 가치 하락 + 시중 유동성 증가 → 위험자산(주식)으로 자금 유입.

(4) 미·중 갈등 속 “중국 공급망 배제”가 한국에 기회

산업 변화의 수혜가 원래 중국으로 갈 수도 있었지만, 공급망 배제 때문에 한국이 더 큰 몫을 가져갈 수 있다는 관점.

(5) 미국 정책(트럼프)과 중간선거(11월)가 만드는 “정책적 부양” 가능성

트럼프가 중간선거 승리를 위해 **시장 친화적 정책(유동성 공급, 저금리 유지 압박 등)**을 펼 가능성.
AI 산업 드라이브 강화, 전쟁 종결 시나리오(우크라이나) 등은 물가 안정·복구 수요 측면에서 간접 호재로 설명.

2) “경제 성장률 vs 주가”가 따로 노는 이유(핵심 논지)

주식시장은 기업이익의 합이고, 경제성장률(GDP)은 국내(Domestic) 활동 중심.
삼성전자·현대차처럼 해외 생산/판매 비중이 큰 다국적 기업은 국내 성장률이 낮아도 주가가 오를 수 있음.
그래서 “경제가 안 좋은데 주식은 왜 오르냐”는 질문은 지표 해석의 프레임 오류일 수 있다는 주장.

3) 2026년 AI 투자 포인트: “성능 경쟁 → 수익화(돈 버는 구조)”

지금까지는 AI가 커지려면 전력·반도체 투입이 늘어난다인프라 투자 관점이 강했다면,
2026년부터는 본격적으로 **“AI가 무엇으로 돈을 벌지?”**가 시장의 핵심 질문이 될 것이라고 전망.
이 과정에서 AI는 더 확장된 형태로 산업 전반에 침투하며, “인프라 병목”이 투자 기회를 만든다고 봄.

4) 2026년 가장 유력한 주도 테마 2가지(이 영상의 핵심 결론)

A. 반도체 공급부족(Semiconductor Supply Shortage)

공급이 소수 업체(예: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중심으로 제한되고,
증설 계획은 보수적이라 수요를 못 따라갈 가능성을 강조.

B. 전력 병목(Power Bottleneck) + 전력 인프라(Transmission/Generation)

전력 생산(원전 등)은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데이터센터는 상대적으로 빨리 지어짐.
따라서 “데이터센터를 짓고 싶어도 전력이 없어서 못 짓는” 사례가 늘 수 있음.
2026년 중반 이후 이 이슈가 크게 부각될 수 있다고 언급.
요약하면: AI 인프라(반도체 + 전력)가 주도주 축이고, 그중에서도 전력은 ‘시간’ 때문에 병목이 심해질 수 있는 구조라는 판단입니다.

5) 매매 전략: 개인 투자자는 “종목 추격”보다 ETF를 권함

순환매(섹터 로테이션)가 매우 빠르면,
A를 샀는데 B가 오르면 갈아타고,
다시 A가 오르면 또 갈아타는 식으로 수수료·슬리피지로 실익이 줄어듦.
그래서 초보/초중급 투자자라면
특정 종목보다 관련 ETF로 “3등 수익률”만 확보해도 충분히 좋다는 주장.
핵심은 “시장 이기기”가 아니라 시장의 방향을 듣고 따라가는 태도.

6) 공부법: “정보의 속도보다 깊이”

정보가 너무 많아서 오히려 실패한다는 문제의식.
지금은 빨리 아는 게 아니라,
정보의 가치(Valuation Impact)
이미 주가에 얼마나 반영(Price-in)됐는지
투자 논리의 깊이(Depth)
를 훈련해야 한다는 조언.
추천: 피터 린치(Peter Lynch) 같은 고전 투자서 + 좋은 채널을 “대충” 보지 말고 깊게.

7) 파현 선생님 관점에서 “실행 체크리스트”(바로 적용용)

1.
2026년 메인 축을 **AI 인프라(반도체/전력)**로 고정
2.
전력 쪽은 특히 전력기기·송배전·발전설비·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라인을 구조적으로 점검
3.
종목 선별 자신이 낮으면 섹터 ETF로 베이스 구축
4.
“이슈 발생 → 주가 반영 정도”를 매번 기록(투자 저널)
5.
큰 조정(조정장) 이후에 주도 섹터가 다시 살아나는 구간을 노리는 전략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