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8대 고속도로망 구축 계획 (2025~2035)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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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2025~203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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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인구 110만 도시, 용인(용인시 전역 및 수도권 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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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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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개 고속도로 신설·연결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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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경기 남부, 강원·충북까지 직결되는 광역 교통축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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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산업 클러스터 접근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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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민자사업 기반 → 착공·완공 시점 불확실성 존재
목차
1.
경부고속도로 지하화(양재~기흥)
2.
용인–과천 지하고속도로
3.
오산–용인 고속도로
4.
의왕–광주 고속도로
5.
용인–충주 고속도로
6.
반도체 고속도로(화성–용인–안성)
7.
용인–광주 고속화도로
8.
제2 용인–서울 고속도로
9.
기대 효과 및 과제
본문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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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간: 양재 IC ~ 기흥 IC (26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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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식: 왕복 6차선 지하 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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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비: 약 3조 8천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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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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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한남~양재), 국토부(양재~기흥) 구간으로 나눠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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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는 공원·데크, 하부는 지하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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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용인 진입 시간 단축
용인–과천 지하고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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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간: 용인–수원–과천 (30km, 왕복 4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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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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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고속도로 지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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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과천 구간은 서울시 이수천 도로와 직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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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남부–서울 도심 직결 새로운 남북축 형성
오산–용인 고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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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간: 오산시 양산동 ~ 용인 수지구 성복동 (17.2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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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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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국도 171호선(오산–화성)과 용인–서울 고속도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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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권(수원·용인·화성·오산) 교통 접근성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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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용인 이동 시간 약 20분 단축
의왕–광주 고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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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간: 의왕 청계동 ~ 광주 초월 학동리 (32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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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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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경인–제2영동 고속도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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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분기점: 북청계 JCT, 금곡 JCT(경부), 오포 JCT(세종–포천), 경기광주 J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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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강릉)·서쪽(인천) 직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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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인·수지 주민 고속도로 접근성 개선
용인–충주 고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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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간: 충주 신리면 ~ 용인 원산면 (55km, 민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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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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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직접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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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중부·평택제천·세종–포천 고속도로와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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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기 남부 물류 네트워크 강화
반도체 고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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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간: 화성–용인–안성 (약 4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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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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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면·남사읍 반도체 산업단지와 수도권 주요 거점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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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부–강원 연결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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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 적격성 조사 중 (2025 발표 예정)
용인–광주 고속화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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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간: 용인 처인구 고림동 ~ 성남 분당 ~ 광주 태제고개 (17.3km, 왕복 4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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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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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지도 57호선과 직결, 용인 시내 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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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분당 이동 시간 약 30분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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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착공 예정 (민자사업·유료도로)
제2 용인–서울 고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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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간: 서수지 IC ~ 금토 JCT (9.6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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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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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용인–서울 고속도로(정체 심각) 교통 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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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층형 건설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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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 적격성 조사 진행 중
기대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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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경기 남부–강원·충북 연결 광역 축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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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산업단지 접근성 극대화 (SK 하이닉스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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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분산: 기존 혼잡 구간 우회·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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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근 및 물류 효율성 대폭 개선
한계와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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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민자사업 → 착공·완공 시점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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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영향·개발 계획과 종합적 조율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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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행료 부담에 따른 교통 분산 효과 제한 가능성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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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향후 10년 내 수도권 남부 교통허브로 부상할 가능성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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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변수: 민자적격성 조사 통과, 정부·지자체 추진 의지, 재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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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부동산 측면: 반도체 클러스터, 교통망 확충 → 산업·주거 수요 증가 기대
FAQ
Q1. 언제부터 실제 이용할 수 있나요?
→ 빠른 사업은 2026년 착공 예정, 2030년 전후 개통 예상.
Q2. 통행료가 부과되나요?
→ 대부분 민자사업이므로 유료도로 가능성이 높음.
Q3. 부동산 투자 영향은?
→ 반도체 고속도로 및 용인–충주 고속도로 주변 산업단지·주거지 가치 상승 가능성 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