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반도체 투톱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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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 기준은 가격이 아니라 공급 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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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하이닉스의 증설 및 메모리 공급 확대 신호 → 분할매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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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등 신규 메모리 업체의 판가 인하로 침투 가속 → 단기 고점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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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면: 공급 과잉 신호 없음 → 보유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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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진입: 급등 추격보다 조정 시 분할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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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배분: 과거엔 하이닉스 비중 확대 권고였으나, 최근 삼성전자 4Q 실적 및 파운드리(Foundry) 개선 기대 감안 시 삼성·하이닉스 5:5 분할도 타당.
2) 지수(코스피·코스닥)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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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하단 밴드 제시는 의미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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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추세(Uptrend) 유지가 핵심 → 지수 상단을 정해 매도 고민하기보다, 우량주 보유 기간 극대화가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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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주당순이익) 상향에 따른 목표치 상향 논리는 가능하나, 현 구간은 추세 추종이 합리적.
3) 글로벌 공급망·엔비디아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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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의 엔비디아 칩 채택 확대는 국내 메모리 수요에 우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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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칩이든, 엔비디아 집중이든 결과적으로 HBM 수요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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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의 HBM 점유율 80%+ 수준 → 구조적 우위.
4) 소부장 2차 모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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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MLCC): 무라타의 MLCC 가격 인상 발언이 선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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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격매수는 부담 → 약 32.5만원대 조정 시 분할 접근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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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 HBM 생산 확대 시 TC본더 수주 수혜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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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IPS: 삼성전자향 장비 수주 기대, 안정적 모멘텀 보유.
5) 블랙록의 SK하이닉스 5% 지분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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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최대 자산운용사(Asset Manager)의 전략적 선택 → 외국인 액티브·패시브 자금 유입 촉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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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중심 낙수효과(Spillover Effect) 종목 점검 필요.
6) 반도체 ETF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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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종목 진입이 심리적으로 부담된다면 ETF가 합리적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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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추세 국면에서 분산 효과와 변동성 완충 장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