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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삼성전자처럼 올라갈 주식 3가지. 어마어마한 기회 열린다. ( 김민수 대표 ) - YouTube - 경제 원탑

1) 결론(두괄식): 지금 시장은 “메모리 반도체 가격(P) + 수요(Q)”가 만든 슈퍼사이클 기대에 베팅 중이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등의 본질은 “망했다 → 업황(메모리 가격) 구조 변화 확인 → 적정가치 재평가” 흐름.
핵심은 한 문장으로:
HBM 때문에 투자·공급이 ‘한쪽으로’ 쏠리면서 레거시(DRAM) 가격까지 비정상적으로 강해졌다.

2) 삼성전자: “빠르게 오른 게 아니라 적정가치로 복귀 중”이라는 시각

2-1. 실적 시나리오(보수 vs 공격)

시장(글로벌 IB) 보수 전망: 연간 영업이익 87~90조
공격 전망(노무라 언급): 연간 영업이익 133조
이 경우 분기당 30조 이상 필요 → 업황 변화의 강도 매우 큼

2-2. 밸류에이션(Valuation) 논리

만약 영업이익 100조, PER 10배 적용 시:
시총이 현재 약 700조 수준이라면 1,000조(= 약 +50%) 여력 주장
주가 기준: 12만 → 18~20만원 가능성을 수치로 제시
요지: “실적이 정말 100조~130조로 ‘보여주기만’ 하면 목표치 18~20만도 계산상 가능”

3) SK하이닉스: HBM ‘확실한 수혜’로 상대적 저평가 논리

3-1. 핵심 포지션

하이닉스는 엔비디아향 HBM(3e~4) 중심으로 이미 “주도권” 확보
삼성은 “엔비디아 진입을 노력 중”이라는 대비

3-2. 실적과 목표치(대표가 제시한 계산 구조)

내년 영업이익 70~80조(약 80조) 가능 시:
시총 460조 → “80조×10배 = 800조”로 단순 환산
목표 주가로는 100만원~120만원도 수치상 가능하다고 언급
단, 단서가 명확함:
“메모리 업종에 시장이 그런 밸류를 준 적이 없었다”
하지만 “시장은 언제든 평가 기준을 바꿀 수 있다”는 전제

4) DRAM 가격 전망: 가장 중요한 리스크는 ‘가격 급등이 수요(Q)를 꺾는 순간’

대표가 반복하는 프레임은 PQC입니다.
P(Price, 가격): 메모리 가격
Q(Quantity, 수요/출하량)
C(Cost, 비용)

4-1. 지금은 P가 폭발했지만, 문제는 Q가 따라오느냐

DRAM 가격이 너무 오르면:
*B2C(스마트폰/노트북)**는 가격 저항 → 수요 포기 가능
“노트북 가격이 150만 → 300~400만 되면 못 산다”라는 논리

4-2. 반면 B2B(AI 서버/데이터센터)는 가격 전가 가능

AI 서버·HBM·SSD는 가격이 올라도:
기업이 비용을 전가할 수 있어 수요가 유지될 수 있음
핵심 리스크 체크포인트:
P만 오르고 Q가 정체/하락하면 실적은 생각만큼 안 나온다.
→ 이 고민이 **내년 상반기(1~2분기)**쯤 본격화될 수 있다고 언급

5)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업황 턴 = 같이 움직이되, 비용(C) 리스크를 분리해서 봐야 한다”

5-1. 대표가 콕 집은 기준 종목(체크용)

후공정: 한미반도체(본딩)
전공정: 원익IPS

5-2. 설비투자(CAPEX) 모멘텀

삼성: P4 가동 준비, P5 조기 추진, P6 언급
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등 확장 기대
→ “메모리 부족”이 구조적으로 보이면 전공정/후공정 모두 기회

5-3. 그런데 왜 소부장이 ‘생각만큼’ 못 가나?

비용(C)이 급등(금·백금·구리·기판 소재·화학 등)
제품 가격(P)을 다 올리지 못하면 → 마진 훼손 → 실적 둔화 우려
그래서 대표는 이런 식으로 분류합니다:
비용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은 쪽이 먼저 간다
테스트/패키징: 두산테스나(테스트), 하나마이크론(패키징) 등 언급

6) 반도체 사이클의 길이: “기존 2~2.5년 사이클 vs 슈퍼사이클”의 갈림길

과거 사이클: 2년~2.5년
이번은 **구조적 쇼티지(공급 부족)**라 기존 패턴이 깨질 수 있음
다만 “정점” 개념은 여전히 중요:
“예전과 같다면 내년 상반기 정점 가능성
따라서 상반기에는 비중 일부 줄이고 재판단 전략 제시

7) 투자 전략(대표의 운영 방식): “지금은 추격매수보다 비중관리 + 이벤트 타이밍”

7-1. 지금이라도 사도 되나?

“오른 가격을 안고 사야 한다”는 현실 인정
그래서 결론은:
비중이 없으면 → 조금씩 편입
다 팔고 반도체 올인 → 비추천
“조금씩 늘려가며 시장에 보조”가 최선

7-2. 실적 발표 시즌 이후 패턴 경고

실적 시즌 전엔 강세 기대 → 발표 후엔 모멘텀 공백(다음 분기까지 3개월)
이 때 “고점에서 횡보·조정” 가능성
→ 그 구간이 오히려 추가 매수 기회가 될 수 있음

(보너스) 파현 선생님 관점에서 “바로 써먹는 체크리스트”

아래 6가지만 매주 점검하면, 이 영상의 논리를 실제 매매/투자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1.
DRAM 현물/고정가 추세가 ‘전고점 돌파’ 유지 중인가?
2.
HBM 공급 뉴스(증설/수율/엔비디아 승인)가 하이닉스에 유리하게 계속 나오나?
3.
B2C 수요 둔화(PC/스마트폰 출하 전망 하향)가 본격화되는가?
4.
삼성전자의 ‘엔비디아향 HBM’ 진입 성과가 확인되는가?
5.
소부장: 원자재(C) 상승을 판가(P)·물량(Q)로 상쇄 가능하단 증거가 있는가?
6.
실적 시즌 이후(발표 후 2~6주) 횡보 구간이 나오면 분할매수 타이밍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