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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시황] 디레버리징, 공포의 주가폭락! 외인 3조 대규모 투매, 개인 5.5조 매수.. 꼭지일까? 바닥 형성 신호일까? / 급락장에서 살 주식 2가지 | 황유현 팀장

1) 오늘 폭락의 1차 원인: “유동성 쇼크 + 청산”

하락을 만든 직접 동력은 외국인(외인) 대규모 매도. 코스피 중심으로 강하게 던졌고, 금융투자 쪽은 ETF 수급 가능성을 언급합니다.
배경은 글로벌 유동성 축소 우려: “월시(인사) 지명 이후” 시장이 양적완화(QE) 보수/긴축적 해석으로 반응했다는 프레임.
동시에 가상자산 급락 + 원자재(금·은 등) 급락을 ‘유동성 경색 시그널’로 봅니다.
레버리지 상품(특히 고레버리지)에서 **청산(강제청산, Liquidation)**이 나오기 쉬운 환경 → 급락을 가속.

2) 수급 시그널: “외인 던지고 개인 받았다”는 전형적 경고등

외인 매도(약 3조원대) vs 개인 매수(약 5.6조원대, 역대급) 구도.
진행자는 이를 **전형적 ‘고점 징후’**로 인정하면서도, 팀장은 “꼭지 1번 찍고 끝”보다는 **기술적 반등(Technical Rebound)**이 잔잔하게 나오는 형태를 더 높게 봅니다.
결론: **지수장(대형주 아무거나 오르던 장) → 종목장(선별 시장)**으로 전환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

3) 단기 전망: “이번 주 내 청산 정리 → 주후반~다음주 반등 가능”

핵심 논리:
질질 끌며 하락(기간조정)보다,
한 번에 크게 맞으면(가격조정) 청산이 빨리 끝날 수 있음.
다만 “더 빠져서 해소”인지 “진정 후 해소”인지는 예측 난이도 높다고 선을 긋습니다.
국내 이벤트: 설 연휴 전후 포지션 축소(리스크 관리) 코멘트가 늘어날 가능성.

4) 기술적(테크니컬) 체크포인트: 10일선/20일선이 기준

오늘 코스피 10일선 이탈, 코스닥은 5일선 이탈 언급.
다음 관전 포인트는:
1.
외인 선물(선물, Futures) 수급이 내일도 더 악화되는지
2.
급락 이후 종목별 “자기 갈 길 가는” 강한 종목이 나오는지
3.
시장이 빠르게 10일선 재탈환하거나, 최소 20일선 부근에서 방어하는지

5) 공포의 핵심인 “반대매매” 가능성은? (영상 논지)

예탁금이 100조를 넘었고(1/31 기준 106조 언급),
중요한 건 예탁금 대비 신용잔고 비율인데, 영상에서는 약 30% 수준으로 설명합니다.
과거(12월) 34%보다 낮아 “반대매매가 반대매매를 부르는 폭발적 하락”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다는 뉘앙스입니다.
단, 이건 “절대 안전”이 아니라 과잉 레버리지 구간은 일부 정리될 수 있다는 정도의 결론입니다.

6) 급락장 대응 원칙: “종목 줄이기보다 레버리지부터 끄기”

영상에서 가장 실무적인 조언은 이겁니다.
1순위: 레버리지 축소(신용/미수/파생 비중 다운)
2순위: 현금화는 ‘심리/계획’ 기준으로
“반등이 와도 내 것 같지 않다”면 줄이는 게 맞다.
3순위: 개인 기준(룰) 세팅
손절(Stop-loss) 7%면 익절(Take-profit)은 14~21%처럼 손익비(Reward/Risk) 구조가 맞아야 계좌가 는다.
“고점 대비 -30%” 같은 교과서 기준은 실전에서 못 지키는 경우가 많다는 지적.

7) “급락장에서 살 주식 2가지”를 텍스트 기준으로 정리하면

영상 후반에서 명확히 찍은 방향은 다음 2축입니다.
1.
반도체(semiconductor) 대형주(대표: 삼성전자·SK하이닉스)
팀장 발언: 하이닉스는 “아직 싸다”는 시장 인식이 있고, 이 구간은 “기다리며 보는” 쪽이 합리적이라는 톤.
2.
급락에도 ‘먼저 버티는’ 종목(양봉 + 이평선 방어/회복)
“내일/모레 체크하면서 가장 먼저 10일선 위로, 혹은 20일선 위에서 잘 버티는 종목이 이후에도 강할 확률이 높다”는 룰을 제시합니다.
즉, 유동성 장세가 꺾일수록 ‘실적(earnings)·밸류에이션(valuation)·수급’이 받쳐주는 리더만 남는다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