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2025년 하반기, 국내 바이오텍(특히 ADC·면역항암제 분야) 이 새로운 주도 섹터로 부상 중이다.
특히 리가켐바이오(Ligand Chem Bio) 는 ADC(항체-약물 접합체) 플랫폼 기술력과 임상 파이프라인(LCB14·84·71) 이 글로벌 빅파마 수준으로 평가받으며,
2026~27년 FDA 승인과 기술이전(L/O) 기대감이 집중되고 있다.
영상은 알테오젠·ABL바이오·리가켐바이오 등 주요 바이오텍의 파이프라인 가치와 글로벌 경쟁 구도를 비교하며,
“ADC가 2차전지 이후 한국 증시의 차세대 주도 산업이 될 것”이라는 결론을 제시했다.
목차
1.
글로벌 바이오 트렌드 변화 (EsmO 2025 핵심 요약)
2.
ADC(항체-약물 접합체) 시장 구조
3.
리가켐바이오 파이프라인 분석 (LCB14·84·71)
4.
주요 경쟁사 비교 및 기술 우위
5.
알테오젠·ABL바이오 vs 리가켐바이오
6.
향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7.
리스크 요인 및 투자 전략
본문
① 글로벌 바이오 트렌드 변화 (EsmO 2025 학회 요약)
•
EsmO(European Society for Medical Oncology) 2025 핵심 포인트
1.
ADC(항체-약물 접합체) 발표 비중이 전체의 20% 초과 – 사상 최대.
2.
면역항암제(IO) 재편 가속화 → ADC와 병용요법으로 진화.
3.
아시아 바이오텍 부상: 전체 발표 중 아시아 비중 30%, 그중 중국 9%·한국 급부상.
4.
AI 임상데이터 분석·정밀치료 병행: 미국 ‘템퍼스’·‘루닉’ 등 AI-임상 융합 확대.
“ADC는 기존 면역항암제를 대체하는 차세대 치료 플랫폼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② ADC(항체-약물 접합체) 시장 구조
구분 | 2025년 | 2030년 |
시장규모(USD) | 7B (약 10조 원) | 16~30B (약 22~40조 원) |
성장요인 | 암세포 특이적 표적, 부작용 감소, 병용요법 확장 | |
대표 기술요소 | ① 항체(항원 결합) ② 링커(Linker) ③ 페이로드(약물) |
•
핵심 포인트:
◦
기존 항암제의 내성 문제를 해결하고,
부작용을 낮추며 1차 치료제까지 확장되는 ‘플랫폼 혁명’.
◦
글로벌 빅파마(머크, J&J, AZ, 암젠 등)가 모두 ADC 포트폴리오 확충 중.
③ 리가켐바이오 주요 파이프라인 분석
파이프라인 | 타겟/적응증 | 개발단계 | 글로벌 협력사 | 핵심 특징 |
LCB14 | 유방암 (고용암) | 임상 3상 진행, 2025 1Q 완료 예정 | 포순제약 | FDA 허가 기대, 단독·병용 모두 가능 |
LCB84 | 트라스트(Trast) 기반 ADC | 임상 2상 진입, 2025 초 데이터 발표 | 얀센(J&J 자회사) | 독점옵션 행사 가능성 높음, 1조~2조 가치 |
LCB71 | ROR1 타겟 (림프종) | 임상 1b/2상 | 시스톤제약 | 노블타겟(First-in-class), 12월 ASH 발표 예정 |
요약:
•
3개 핵심 파이프라인 모두 2025~2027 사이에 임상 완료 예정.
•
LCB84 → 얀센 독점계약 가능성 (기술이전·마일스톤 $200M 이상 예상).
•
LCB71 → ROR1 신규 타겟으로 글로벌 경쟁사 대비 독성 낮고 반응률 우수.
“LCB84와 14는 각각 1.5~2조 원, 플랫폼 자체는 1.8조 이상 가치.”
“총합 5~6조 원 밸류까지 가능.”
④ 글로벌 경쟁사 비교
경쟁사 | 주요 약물 | 타겟 | 개발단계 | 비고 |
머크(Merck) | MK-2870 | TROP2 | 임상 3상 (’27년 FDA 승인 목표) | 리가켐 LCB84보다 약 6개월 빠름 |
AZ + 다이이찌 | 다토-DXd | TROP2 | 글로벌 상용화 | LCB84와 병용요법 시장 경쟁 |
암젠(Amgen) | 트로델비 | TROP2 | 상용화 (1차 치료제) | 내성·부작용 한계 |
켈룬바이오(중국) | TBD | 3중음성 유방암 | 중국 승인 (’24년) | 시총 19조 원 (리가켐 4.7조 대비 4배 이상) |
•
비교 결과:
◦
리가켐은 MK-2870 대비 임상 속도는 약간 늦지만, 안정성과 유효성 데이터 우위.
◦
링커(Linker)와 페이로드(Payload) 기술의 차별성 → 부작용 최소화·내성 극복.
⑤ 알테오젠·ABL바이오 vs 리가켐바이오
항목 | 알테오젠 | ABL바이오 | 리가켐바이오 |
핵심 기술 | SC제형 플랫폼 | 이중항체(dual antibody) | ADC 콘주얼 플랫폼 |
주력 타깃 | 히알루로니다제 | PD-L1, VEGF 계열 | TROP2, ROR1 |
임상 단계 | 후기 (FDA 협력 진행) | 중기 | 후기 (FDA 허가 임박) |
매출/수익화 | 기술이전 실적 다수 | 파이프라인 다수, 수익은 제한 | 2026~27 흑자전환 예상 |
투자 포인트 | 플랫폼 확장성 | 면역항암 병용성 | ADC 시장 내 차세대 플랫폼 우위 |
“ABL바이오가 기술형, 알테오젠이 플랫폼형이라면, 리가켐은 ‘데이터 기반 수익형 바이오텍’.”
⑥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구분 | 2024E | 2025E | 2027E |
매출 | 1,400억 | 1,800억 | 2,800~3,000억 |
영업이익 | 적자 | 소폭 적자 | 흑자 전환 (~600억) |
주가 목표가 | 21만 원 (상향) | 50% 업사이드 | 시총 8~10조 밸류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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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전(L/O) 및 마일스톤 유입에 따라 수익 구조 급변 예상.
•
플랫폼 가치가 글로벌 빅파마에 재평가될 가능성 큼.
⑦ 리스크 요인 및 투자 전략
리스크 | 설명 | 대응 |
임상 지연 리스크 | 파이프라인 일정 일부 지연 가능성 | ASH(’24.12), ESMO(’25) 데이터 확인 필수 |
수급 리스크 | 기관 연속 매도, 외국인 한정 순매수 | 12만7천원 주요 지지선 확인 |
경쟁 심화 | 머크·AZ 등 글로벌 빅파마 경쟁 | 차별화된 링커·페이로드 기술 유지 필요 |
단기 변동성 | 고점 대비 25% 이상 하락 | 장기 분할매수 전략 유효 |
기술적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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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지지선 14만8천 원, 2차 12만7천 원, 3차 10만9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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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만 원대 이탈 시 단기 조정, 이후 반등 시 16~18만 원 목표.
결론
•
2025~2027년 바이오 주도 섹터 전환기:
◦
2차전지 → AI반도체 → ADC 기반 바이오 로 이동 중.
•
리가켐바이오는 국내 ADC 분야의 실질적 1등주로,
◦
임상 진척 속도, 얀센·시스톤 협력, 글로벌 기술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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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7년 ‘기술이전 + FDA 승인 + 흑자전환’ 삼박자가 맞물리면
→ 국내 바이오 대장주(시총 10조 이상) 진입 가능.
“ADC는 단순한 신약이 아니라, 항암치료의 패러다임 전환 기술이다.”
“리가켐바이오의 플랫폼 가치가 재평가될 시, 코스닥 차기 1등주 유력.”
FAQ
Q1. ADC 치료제란 무엇인가요?
A. 항체에 약물을 결합시켜 암세포만 선택적으로 공격하는 신개념 항암제입니다.
부작용이 적고, 내성 극복 효과가 뛰어나 차세대 표준 치료로 평가됩니다.
Q2. 리가켐바이오의 경쟁력은?
A. ‘링커+페이로드’ 기술의 차별성으로 혈중 안정성과 암세포 선택성이 높습니다.
또한 얀센 등 글로벌 빅파마와 협업 중입니다.
Q3. 투자 타이밍은 언제인가요?
A. 단기적으로는 12만 원대 지지선 확인 후 분할매수 전략.
중장기적으론 2025~27년 임상 데이터·기술이전 발표 구간이 핵심.
Q4. 바이오섹터는 왜 다시 주목받나요?
A. AI반도체 열풍 이후, 글로벌 자금이 AI-헬스케어 융합산업으로 이동 중이기 때문입니다.
Q5. 코스닥 차기 대장주는 누구인가요?
A. 코스피로 이전하는 에코프로·알테오젠 이후, 리가켐바이오·ABL바이오·펩트론이 코스닥 1등주 경쟁 구도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