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의 중국 조선업 견제, 해운·조선 업종 반사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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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중국 조선 및 해운 산업을 견제하는 법안을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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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해운 및 조선 업종의 수혜 가능성이 커지면서 관련 주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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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HMM, 흥아해운, 팬오션 등 관련 종목이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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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협상 단계에 따라 조정 가능성이 존재.
2. 2차전지 상승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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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및 반도체 업종 조정 속에서도 2차전지는 투자 심리가 회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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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배터리 2024를 앞두고 관련 기대감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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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등이 매출처 다변화를 추진하며 성장 전망.
3. 변압기 업종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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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등 변압기 관련주가 5~6%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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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증가가 예상보다 크지 않을 가능성이 제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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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중장기적 관점에서는 전력 설비 노후화 및 글로벌 수요 증가로 긍정적 전망.
4. 중국 신종 코로나 이슈와 한한령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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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견됐다는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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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인간 감염 가능성이 낮다는 점에서 시장의 과도한 반응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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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한한령 해제 기대감이 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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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콘텐츠·화장품 관련주(하이브, YG엔터, 마녀공장 등)에 긍정적 영향.
5. 수급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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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외국인 매수 종목: 삼성SDI,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삼성중공업, HMM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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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주 상승세: 실리콘투, 마녀공장 등 유통망 확대 기대.
6. 오후장 유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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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LNG선 수주 모멘텀 및 중국 견제 수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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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아해운: 미·중 무역 갈등 속 해운업 반사이익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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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텍: 피부미용 의료기기 트렌드 변화 속 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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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공장: 미국 타겟(Target) 입점 등 유통망 확대 모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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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조선·2차전지는 당분간 상승 흐름 유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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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압기 업종은 조정 중이지만, 중장기적으로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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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엔터주는 한한령 해제 기대감 속에서 분할 매수 전략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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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이슈는 단기 테마로 작용할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