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삼성전자 vs SK하이닉스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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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에이션(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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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 27배, SK하이닉스 ≈ 27배, 마이크론 ≈ 30배 → 현재 주가 수준은 등치(동일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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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동력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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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HBM(고대역폭메모리, HBM)·엔비디아(NVIDIA) 매출 의존 → 이미 상당 부분 반영, 탄력은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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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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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리(Foundry)·시스템반도체(System Semiconductor) 부문 적자 축소 → 중장기 흑자 전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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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Qualcomm) AP 비용 부담 감소 가능성
→ **개선 여지(옵션 가치)**가 더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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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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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 선호 → 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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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 상승 여력·구조 개선 베팅 → 삼성전자 우위
2. 현재 국면에서의 핵심 전략: 소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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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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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가가 고점·휴식 국면에 들어가면 소부장이 후행 상승하는 경우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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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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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장은 기관 수급 주도, 이후 개인이 탄력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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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관 시장 참여도 점진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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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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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종목: 전고점(2021년 고점) 부근에서 심리적 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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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 종목: 고점 대비 20~30% 조정 후 횡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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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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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短期) 관점은 난이도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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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中期) 관점에서는 접근 가능 구간
3. 유망 세부 영역
① 미세공정(Advanced / Fine Process)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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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원익IPS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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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한솔케미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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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조정 폭이 상대적으로 작고, 삼성 파운드리 적자 개선 시 직접 수혜
② 기판(PCB, Package Subst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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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주도: 이수페타시스, 심텍, 대덕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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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강세: 코리아써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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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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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가 즉시 꺾일 가능성은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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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가격 부담 구간, 조정 시 분할 접근이 합리적
③ 유리기판(Glass Subst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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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옵틱스, SKC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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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성은 중장기적으로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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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모멘텀 부재 → 신규 매수 비추천, 보유자는 관망
4. 종합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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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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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 SK하이닉스 (중기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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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의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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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업황 회복 국면에서는 소부장 비중 확대 전략이 더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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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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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리 적자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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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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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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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 이후 재상승(리레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