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요약)
이 영상은 ① 포스코홀딩스(POSCO Holdings)의 ‘100만원 가능’ 주장, ② 2차전지(Secondary Battery) 업종의 ‘지금이 눌림 매수 구간’, ③ LG에너지솔루션(LG Energy Solution) 계약 해지 이슈를 ‘공포 과잉’으로 해석, ④ 중국 배터리(LFP) 확장에 대한 ‘품질 한계론’, **⑤ 투자 원칙은 ‘업종별 비중 관리(10%)’**로 정리됩니다.
핵심 메시지는 “지금은 공포로 눌린 구간이며, 선도주 중심으로 분할·비중 관리하며 가져가라”입니다.
1) 포스코홀딩스 “100만원 가능” 논리 구조
1-1. ‘무거운 종목도 크게 움직인다’는 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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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는 철강(Steel) 경기민감주 성격이라 전통적으로 주가가 무겁게 움직인다는 인식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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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외국인 수급(Foreign Flow)**이 시장을 좌우하는 국면에서는 “무겁다”는 특성이 무력화될 수 있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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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사례로 삼성전자(Samsung Electronics)도 큰 시총인데도 강하게 움직인다는 점을 제시.
1-2. 그의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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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자금이 움직이면 시가총액이 커도 크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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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포스코홀딩스 100만원은 불가능하지 않다는 강한 확신을 반복합니다.
2) LG엔솔 계약 해지: “2차전지 매수 기회”로 보는 이유
2-1. 계약 해지 자체는 악재(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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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가 큰 계약(2조원+)이 취소된 것은 분명 악재로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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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27년 이후 EV 배터리 실적 개선이 늦어질 수 있다는 의견도 소개됩니다.
2-2. 그러나 시장의 공포가 과도하다는 주장
(1) MOU/LOI는 ‘의미가 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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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Memorandum of Understanding)는 ‘양해각서’ 수준이어서
체결 뉴스가 주가를 올려도, 실제 계약은 뒤집히는 일이 흔하다고 강조.
(2) 업종 심리의 전염(Conta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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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주가 밀리면 나머지도 계약 해지될 거라는 상상이 확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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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실제보다 심리적 공포가 더 크게 퍼진다고 설명합니다.
3) 2차전지의 본질 변화: “EV + AI(ESS)로 확장”
영상에서 가장 중요한 프레임 전환은 이 부분입니다.
3-1. 과거: 2차전지 = 전기차(EV)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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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2차전지를 EV 배터리 관점으로만 봤다는 인식.
3-2. 현재: 2차전지 = EV + AI 인프라(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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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안정화, 에너지 저장(ESS: Energy Storage System)**이 커지면서
2차전지가 AI 산업의 기반 인프라로도 연결된다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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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최근 몇 년 시장을 장악한 두 축(EV와 AI)을 동시에 묶는 업종이 2차전지”라는 논리입니다.
3-3. LG엔솔의 핵심 포인트 = ESS가 실적을 하드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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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 쪽이 둔화되어도 ESS 매출이 살아나며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고 언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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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EV 둔화가 있어도 AI/ESS가 충분히 커버 가능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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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의 수요축이 다변화됐다(ESS/AI)**는 주장입니다.
4) 스페이스X(상장 기대) → LG엔솔 연계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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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가 내년에 상장한다”는 기대를 언급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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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테슬라가 위험하면 LG엔솔 배터리를 위성/로켓 보조배터리로 쓰겠냐”는 식으로
품질 신뢰의 상징처럼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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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향후 스페이스X 관련 기대감이 커질 때 LG엔솔이 ‘관련주’로 엮일 수 있다는 시나리오를 제시합니다.
다만 영상은 “기대감이 주가를 움직일 수 있다”는 관점입니다.
5) 중국 배터리(LFP) 확대: “싸구려 전략, 오래 못 간다” 프레임
5-1. 중국은 경기부양 목적의 ‘국가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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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경기가 어렵고, 이를 살리기 위해
보조금, 투자, 밀어주기로 산업을 끌고 간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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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금 없으면 팔 때마다 손실”이라는 극단적 표현까지 사용합니다.
5-2. LFP 중심 확장은 품질/안전 한계가 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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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배터리 사고가 많고, 정보 통제가 있다는 전제를 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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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유럽도 써보면 마음이 바뀔 것 →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다”는 주장.
장기적으로는 “프리미엄 배터리(한국)”가 이긴다는 시각입니다.
6) 삼성SDI: “장기 관점, 시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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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수요 둔화로 실적 불안이 있다는 질문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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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는 배터리 3사 중 상대적으로 뒤처진 상태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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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고체배터리(All-solid-state) 전시 규모 축소 경험을 근거로
“성과가 기대보다 약한 듯하다”는 개인 관찰도 언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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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추가 수주 노력은 있으니 시간을 두고 중장기 투자를 권합니다.
7) 에코프로(EcoPro)·L&F: “원래 잘하던 애들이 다시 간다”
7-1. ‘시장 안 좋을 때 투자’가 점유율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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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황이 나쁠 때도 투자를 지속한 기업은
업황 회복 시 점유율(Market Share)을 가져간다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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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가 어려운 구간에서도 투자를 이어간 점을 긍정 평가.
7-2. 물린 사람들에게 “버텨라”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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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0% 손실 구간 투자자들이 많을 것을 인정하면서도
“힘들어도 조금 더 버텨라”는 스탠스를 명확히 합니다.
7-3. LFP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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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못해서 안 한 게 아니라, 품질 중심이라 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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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의 자신감/전략을 좋게 본다고 언급.
8) 투자 원칙(가장 실전적인 파트)
8-1. “기분 따라 매매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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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흥/감정 매매 금지.
8-2. “몰빵 금지, 비중이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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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비중(Position Sizing) 관리.
8-3. 룰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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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당 10% 초과 금지 (단, 삼성전자는 예외적으로 30%까지 허용한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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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중요한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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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10% + LG엔솔 10% + 포스코 10% …”
이렇게 한 업종 내에서 종목별 10%씩 담는 건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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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로 10%**가 핵심(예: 2차전지 10%, AI 10%, 반도체 10%).
9) 이 영상의 핵심 주장 5줄 정리
1.
포스코홀딩스 100만원 가능: 외국인 수급이 시총 무거움을 무력화할 수 있다.
2.
LG엔솔 계약 해지 = 매수 기회: 공포 심리가 과도하게 반영될 수 있다.
3.
2차전지는 EV만이 아니라 AI/ESS까지 먹는다: 수요축이 확장됐다.
4.
중국 LFP는 보조금 기반 + 품질 한계: 장기적으로 프리미엄이 승리한다.
5.
투자에서 제일 중요한 건 비중(업종별 10%): 몰빵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