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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밝히는 대한민국 가장 비싼 무기 10선

국방부가 밝히는 대한민국 가장 비싼 무기 10선

대한민국의 2024년 국방예산은?
2024년 대한민국 국방예산은 전년 대비 4.2% 증가한 59조 4천억 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이 예산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무기 구매나 개발 비용이 아닌 인건비(약 20조 6천억 원, 전체 예산의 40% 이상) 입니다.
그다음으로 무기 구매 및 개발(약 17조 7천억 원), 부속 및 정비비, 급식비, 교육훈련비, 장병 보건 복지비 등의 순서로 예산이 사용됩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단일 무기 중 가장 비싼 무기는 무엇일까요?
지금부터 TOP 10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0위 | 충무공 이순신급 구축함

가격: 약 3,900억 원
특징:
대한민국 최초의 본격적인 스텔스 설계 적용
사거리 167km급 함대공 유도탄 탑재
청해부대의 주력 함정으로, 아덴만 여명 작전, 한진 텐지노 선원 구출 작전 등 수행

9위 | 독도급 강습상륙함

가격: 약 4,180억 원
특징:
길이 199m, 배수량 14,000톤
헬기 7대 탑재 가능, 대형 웰독으로 상륙정 운용
단점: 수직 이착륙기(F-35B) 운용 불가

8위 | KC-330 시그너스 (공중급유기)

가격: 약 1조 5천억 원(4대 도입 비용)
특징:
작전 및 공격 지속 시간 2배 증가
F-15K 전투기 10대, KF-16 전투기 20대 급유 가능
300명 인원 및 47톤 화물 운송 가능

7위 | 손원일급 잠수함

가격: 약 4,500억 원
특징:
AIP(공기불필요추진) 체계 적용 → 장시간 수중 작전 가능
사거리 1,000km 국산 순항 미사일 탑재
연료 재충전 없이 하와이까지 왕복 가능

6위 | E-737 피스아이 (조기경보기)

가격: 약 4,550억 원
특징:
360도 레이더 감시 (탐지거리 최대 740km)
"하늘의 방공 통제소" 역할 수행
2027년까지 추가 4대 도입 예정

5위 | 아나시스 2호 (군사위성)

가격: 약 5,800억 원
특징:
대한민국 최초의 군 전용 통신위성
기존 무궁화 5호의 단점을 보완하여 전파 교란에 강함
안정적인 군 통신망 제공

4위 | 마라도급 강습상륙함

가격: 약 6,430억 원
특징:
독도함의 단점을 보완한 2번함
V-22 오스프리 수직이착륙기 운용 가능
60톤급 전차 수송 가능

3위 | 도산 안창호급 잠수함

가격: 약 8,500억 원
특징:
대한민국 최초의 국산 설계 중형 잠수함
SLBM(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탑재 가능
세계에서 8번째로 SLBM 발사 성공

2위 | 세종대왕급 구축함

가격: 약 9,200억 원
특징:
배수량 7,600톤
128기의 수직 발사관 탑재
장거리 대잠 유도탄(홍상어) 운용 가능

1위 | 정조대왕급 구축함

가격: 약 1조 2천억 원
특징:
대한민국 단일 무기 중 가장 비싼 무기
배수량 8,200톤으로 세종대왕급보다 더 크고 강력함
탄도미사일 방어 체계(BMD) 탑재
적 탐지 및 추적 능력 2배 향상
2024년 11월 해군에 인도 예정

결론 | 국방력 강화의 필요성

현재 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 등의 영향으로,
전 세계 국가들이 국방예산을 GDP 2% 이상으로 확대하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국제 정세 속에서 대한민국 역시 자국의 방위를 위해 철저한 국방 전략을 수립해야 할 때입니다.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가장 비싼 무기 10선을 알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