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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K하이닉스 코스피 주도주 반도체를 판다면 원전 로봇 우주 전력 방산 조선 중에 새로운 대장주 1등주는 어디일까요? 이차전지 보다 바이오 삼성바이오로직스말고 셀트리온?

시장 환경 진단

코스피 6,000pt 근접,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에도 개인이 물량 소화
미국 증시 부진 → 아시아·신흥국으로 자금 이동 가능성
반도체 투탑(삼성전자·SK하이닉스)은 실적 추정치 상향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낮음
다만 지수 레벨업을 위해선 타 업종 실적 개선 필수
결론: 업종별 옥석가리기(Stock Picking) 국면

대안 섹터 흐름

원전: 두산에너빌리티 중심 강세, 관련 기자재주 신고가
조선: HD현대중공업·HD한국조선해양 완연한 상승 추세
엔터: 하이브 반등 조짐
로봇·우주: 단기 차익 실현, 추세 훼손은 아님
바이오: 글로벌 증시 대비 상승률 낮아 상대적 저평가 구간

핵심 포인트: 왜 지금 셀트리온인가?

수급

외국인·기관 합산 순매수 상위권
연기금·보험 등 중장기 자금 유입

실적 체력 개선

4Q 매출 약 1.3조원, 영업이익 4,750억원
영업이익률(OPM) 35% 수준
합병 후 악성 재고 정리 → 원가율 개선
2025년 매출 5조원대, 2026년 6조원대 전망
영업이익 2026년 2조원 근접 전망

셀트리온 신성장 동력 5종

구분
제품
오리지널 약
적응증
시장 규모
옴니클로
졸레어
알레르기성 천식
미국 중심 대형 시장
스토버클로
프롤리아
골다공증
약 9조원 규모
아이덴지오
아일리아
황반변성
12조원 이상
스테키마
스텔라라
건선·크론병
14조원 규모
악제즈마·에토즈마
악템라
관절염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규 제품 매출 기여도
2024년 50% 초반 → 향후 60% 이상 확대 가능

기존 캐시카우(Cash Cow)

램시마SC(진펜트라): 미국·유럽 점유율 상승
유플라이마(휴미라 바이오시밀러): 미국 CVS 선호의약품 등재
트룩시마·허쥬마: 미국·일본 점유율 안정

추가 모멘텀

미국 브랜치버그 공장 가동 → 관세 대응 + CM(위탁생산) 매출 확대
테바(Teva), 일라이릴리(Eli Lilly) 등 글로벌 제약사 위탁 생산
ADC(항체약물접합체), 다중항체 등 차세대 파이프라인 임상 진행

삼성바이오로직스 vs 셀트리온

구분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비즈니스
바이오시밀러 + 직판
CMO/CDMO 중심
영업이익률
30% 초반
45% 이상
PER
34~40배
40배 이상
수급
외인·기관 순매수
개인 중심 매수
실적 성장률은 내년 기준 셀트리온 우위
수급은 현재 셀트리온이 더 유리

리스크 요인

PER 30~40배 → 절대 저평가는 아님
거래대금 부족 → 대중적 관심 아직 제한적
ROE 8% 수준 → 자본 효율성 개선 필요

전략적 결론

반도체 외 대장 후보?
→ 단기 테마는 원전·조선
→ 중기 구조적 성장 축은 바이오
이차전지 vs 바이오?
→ 현재 국면은 이차전지보다 바이오 회복 구간
삼성바이오로직스 vs 셀트리온?
→ 안정성은 삼바
→ 성장 탄력은 셀트리온

최종 정리

셀트리온은
기존 캐시카우 안정성 확보
신제품 5종 동시 확장
글로벌 직판망 + 위탁생산 확대
수급 개선
이 네 가지가 동시에 맞물리는 구간입니다.
단, 고밸류에이션 구간이므로
분할 접근 + 실적 확인형 투자가 합리적 전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