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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슬리모닝브리프] 미중 관세전쟁. AMD/알파벳/스포티파이 실적. 에스엠 프리뷰. 화장품체슬리TV

1. 미중 관세 전쟁과 글로벌 시장 영향

미국이 중국, 캐나다, 멕시코에 대한 관세 조치를 발표하면서 시장 변동성이 커짐.
트럼프 전 대통령이 대중국 관세를 25%로 올릴 가능성이 제기됨.
그러나 중국의 보복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미국 증시는 상승 마감.
미국의 관세 부과 시 중국이 더 큰 타격을 받을 가능성이 크지만, 미국도 성장률 하락 우려.
시장 반응: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하락(4.51%), 달러 인덱스 10포인트대 유지.
비트코인 9만6천불대 등락.
금융·에너지 업종 상승 (JP모건, BOA, 엑슨모빌, 쉐브론).
반도체 관련주 (브로드컴, 엔비디아, TSMC, AMD, 마이크론) 상승.

2. 빅테크 실적 발표 (AMD, 알파벳, 스포티파이)

(1) 알파벳(Google)

4분기 매출 964.5억 달러 (전년 대비 12% 성장) → 예상치(968억) 소폭 미달.
EPS 2.15달러 (예상 2.13달러 상회).
광고 매출(검색·유튜브)은 예상보다 강했으나, **클라우드 매출(119.6억)**이 예상보다 부진(121.9억 예상).
AI 투자를 강화하면서 2025년 CAPEX 750억 달러 계획 발표 → 브로드컴 주가 급등.
주가: 실적 부진으로 시간외 -7% 하락.
해석:
AI 투자 지속, 클라우드 부진으로 성장성 의문.
메타(독점 구조)와 비교 시, 클라우드는 경쟁이 심해 마진율 악화 가능성.

(2) AMD

4분기 매출 76.6억 달러 (예상치 75.4억 달러 초과).
데이터센터 매출 39억 달러 (예상치 41.5억 달러 미달) → 주가 하락 요인.
2025년 가이던스는 7.04~7.4억 달러로 시장 기대보다 양호.
해석:
엔비디아(90%), AMD(10%)의 시장 점유율 차이 확대.
데이터센터 매출이 예상보다 낮아 성장 둔화 우려.

(3) 스포티파이

4분기 매출 40.5억 달러 (전년 대비 15% 성장, 예상치 43.2억 달러 초과).
프리미엄 가입자 1,100만 명 증가 (예상 790만 명 상회).
18년 적자에서 처음으로 연간 흑자 전환.
주가: 실적 발표 후 본장에서 13% 상승.
해석:
구독형 플랫폼의 성장세 확인.
글로벌 MAU 증가세 지속, 특히 신흥국(대만, 남미 등)에서 강세.

3. 한국 증시 분석 (코스피·코스닥 주요 종목 동향)

(1) 코스피 & 코스닥 지수

코스피 1% 상승 / 코스닥 2.3% 급등.
외국인 삼성전자(1,900억 순매수), SK하이닉스(1,480억 순매도).
기관은 하나금융지주, 네이버, 하이닉스 매수.

(2) 강세 업종

조선/방산: HD현대중공업(6%↑), 하나오션(신고가), LIG넥스원(실적 기대감).
엔터: 하이브(2.8%↑), JYP(5.5%↑), SM(3.8%↑) → 관세 영향 적어 강세.
화장품: 아모레퍼시픽(3.5%↑), 클리오, 코스메카코리아 상승 → 중국 관세 영향 감소 기대.

(3) 약세 업종

배터리: LG에너지솔루션, SDI 하락 지속.
자동차: 현대차·기아 오전 강세 후 관세 우려로 하락.

4. 중국 시장 분석

홍콩 항셍지수 2.83% 상승, 항셍 테크 5% 급등.
알리바바(+3.88%), SMIC(+8%), 텐센트(+3%) 등 대형 테크 강세.
화웨이·샤오미 스마트폰 판매 급증 → 애플 시장 점유율 하락.
전기차 업종
샤오펑(17%↑), 비야디(7.35%↑), 리오토(4%↑).
샤오미 전기차 SU7 판매량 급증 (1월 판매 1.3만대, 전년 대비 37.9% 증가).
관세 우려 완화 → 전기차 관련주 강세.

결론: 시장 전략

1.
미중 관세 불확실성이 높지만, 장기적인 무역전쟁 가능성은 낮아질 전망.
2.
빅테크 실적 둔화 → 메타·아마존은 긍정적, 구글·AMD는 실적 부진.
3.
한국 증시: 조선, 방산, 엔터 강세 지속 / 반도체·배터리 변동성 주의.
4.
중국 시장: 스마트폰·전기차 성장세 확인, 애플 시장 점유율 감소.
관세 영향을 받지 않는 섹터 (엔터, 방산, 조선)와 AI 관련 투자 확대 수혜주 (브로드컴, 엔비디아) 주목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