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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세법 & 상법 3차 개정!! '자사주 소각'!?진짜 수혜주는 따로 있었다! #지주사 #한화 #삼성물산 #SK #LG #세법개정 #상법개정3차 [리더스인덱스TV_9화] - YouTube - 리더스인덱스TV

속보: 세법 & 상법 3차 개정 – 자사주 소각 수혜주 분석

요약

세법 개정(3차):
대주주 양도소득세 기준 50억 → 10억 하향 논란
배당소득 분리과세 범위 확대 (최대 35% 단일세율 적용)
투자자 심리 영향: 방향성(정부 의지)에 민감
상법 개정(3차):
자사주(自社株, Treasury Stock) 의무 소각 논의
강경안: 즉시 소각 / 중도안: 1년 내 소각
지배구조 최상단 지주사(持株社, Holding Company) 최대 수혜 전망
수혜주군:
자사주 보유 비중이 높은 지주사 (SK, LG, 삼성물산, 한화, CJ 등)
계열사 대비 시가총액 저평가된 지주사 우선 주목

목차

1.
세법 개정 주요 내용
2.
상법 개정과 자사주 소각 의미
3.
시장 및 투자자 심리 분석
4.
수혜주 후보군 및 전략
5.
결론 및 투자 시사점
6.
FAQ

1. 세법 개정 주요 내용

법인세·양도소득세·배당소득세 개편 중심
대주주 기준 완화 → 강화 논란
25억(2017) → 15억 → 50억(현행) → 10억(재하향 가능성)
한 종목별 기준, 총액 아님 (오해 주의)
배당소득 분리과세 범위 확대
기존: 2천만 원 이하 15.4% 단일세율
개편안: 3억 원 이하 20%, 3억 초과 35% (최대 38.5% 부담)
투자자 반응
세율 자체보다 “정부가 코스피 5000을 끌고 갈 의지”가 중요

2. 상법 개정과 자사주 소각

자사주 의무 소각제 도입 (강력한 지배구조 개선책)
즉시 소각 vs 1년 내 소각 등 안(案) 존재
파급 효과
발행주식수 감소 → EPS(주당순이익) 증가 → 주가 상승 효과
자사주 활용한 지배권 방어 수단 약화 → 새로운 제도 필요 (황금주·포이즌필 논의 필요)

3. 시장 및 투자자 심리 분석

투자자들은 세금 액수보다 방향성에 민감
“과세 형평성 vs 코스피 5000” 딜레마
정책 언어(정부)와 투자자 언어(심리)의 괴리 존재
12월 ‘대주주 양도세 회피 매도’ 현상(Overhang Risk) 반복 예상

4. 수혜주 후보군 및 전략

자사주 비중 높은 지주사
SK (22%), LG (10%), 삼성물산, 한화, CJ 등
밸류에이션 저평가 지주사
한화: 시총 약 10조 < 계열사 합산 가치 대비 저평가
LG·SK·CJ 등도 유사 구조
투자 전략
개별 종목 투자 어려우면 ETF 활용
연말까지 “묵직한 지주사·배당주” 중심 접근

5. 결론 및 투자 시사점

단기(연말까지):
세법·상법 개정 발표 직후 모멘텀 발생
지주사 및 배당주 강세 가능성
중장기:
자사주 소각 법제화 → 기업 지배구조 개선, 주가 리레이팅 가능
경영권 방어 수단 소멸에 따른 새로운 제도(황금주, 포이즌필) 필요성 제기

6. FAQ

Q1. 대주주 기준 10억은 총액인가요?
아니요. 종목별 평가액 기준입니다. (국세청 규정)
Q2. 자사주 소각이 왜 주가에 호재인가요?
주식 수 감소 → 주당 이익 증가(EPS↑) → 주가 상승 효과.
Q3. 수혜주는 어디인가요?
자사주 비중 높은 지주사(SK·LG·삼성물산·한화·CJ 등)
계열사 대비 저평가된 지주사 우선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