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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텐배거로 끝날까요? 로보티즈 다음 주도주를 고른다면? 26년 휴머노이드 대세가 된다면 테슬라가 밀어주고 보스턴다이내믹스가 끌어주는 중국 로봇까지 소프트웨어 클로봇?

■ 영상 구조화 전문 요약 (클로봇·로봇 산업 중심)

1. 서두: 시장 상황 및 콘텐츠 방향

12월 18일 새벽 4시 촬영. 한국 증시가 코스피 4,000선 회복했지만 미국장은 하락.
유튜브는 수익 목적이 아니고, 시장·기업 분석을 깊이 있게 전달하는 구조로 운영 중.
업종 편식하지 말고 전체 분석을 따라올 필요 강조.
ST팜 영상 관련 빠진 내용(예: 에이즈 치료제)은 몰라서 누락한 것이 아니라 영상 분량 문제였음.

■ 2. 글로벌·국내 로봇 산업 핵심 이슈

(1) 휴머노이드(Humanoid) 산업 핵심 과제

● 1) AGI(범용 인공지능) 기반 물리 AI(Physical AI)의 필수성

휴머노이드 상용화의 선결 조건: 로봇 AI의 작업 성공률 100% 확보.
현재 산업용 로봇도 100% 성공률 모델링 고도화 진행 중.

● 2) 데이터 수집 방식: 테슬라 vs 엔비디아

테슬라(Tesla): 실제 물리 환경 기반 데이터 수집.
엔비디아(NVIDIA): 합성 데이터·시뮬레이션 중심.
메타, 오픈AI, 구글도 부족한 물리 데이터를 보충하기 위해 휴머노이드 로봇 구매 시작.

● 3) 중국의 중앙화된 데이터 전략

중국 지방정부·산업단지 협력으로 물리 데이터셋을 오픈소스 형태로 공유.
초기 모델 고도화 속도가 매우 빠름.

(2) 휴머노이드 제조의 두 축

● 1) 성능 향상

손(핸드) 자유도 15~24DOF까지 진화.
테슬라 옵티머스는 최고 수준의 자유도/액추에이터 집적도 예상.

● 2) 원가 절감

목표: 대당 5만 달러 이하
현재 대비 생산원가 90% 추가 절감 필요.
액추에이터가 전체 원가의 60% 이상 → 가장 큰 병목 지점.

(3) 액추에이터 기술 변화: QDD(Quasi-Direct Drive) 중심

기존 고가 하모닉 드라이브(일본) 의존 → 감속기 원가 부담.
QDD 액추에이터(저감속비 감속기 + 고토크 모터) 선호 증가:
충격 분산, 역동성, 인간 충돌 안전성, 동적 보행 안정성 우수.
로보티즈(ROBOTIS), 하이젠 R&M, SPG 등이 기술적 주도권 확보 중.

(4) 글로벌 휴머노이드 양산 일정

테슬라: 2024~2025년 3세대 공개, 2027년 50만대 양산 목표.
피규어AI(Figure AI): 29년 10만대 누적 목표(기업가치 약 58조).
아질리티, 유비테크, 에지봇 등 2024년부터 만대 단위 양산 계획.
현대차·보스턴 다이내믹스: 2028년 미국에서 연 10만대 양산 목표.

(5) 미·중 로봇 공급망 전쟁

액추에이터는 미국 전략물자 지정 → 중국산 조달 불안정 리스크.
비중국 공급망 확보 필요 → 한국·일본 부품기업에 기회 확대
(로보티즈, 하이젠 R&M, SPG 등이 대표 수혜 가능 기업군)

■ 3. 2024~2025 로봇 섹터 주요 모멘텀

(1) 핵심 이벤트

1월: 세계 최대급 로봇 박람회 예정.
2~3월: 테슬라 옵티머스 Gen3 공개.
3월: NVIDIA GTC – 로봇 전용 컴퓨터 플랫폼 업그레이드 발표 가능.
레인보우로보틱스: 삼성전자 제조라인 테스트→양산 채택 여부 발표 예상.
5월: 중국 유니트리(Unitree) 상장(예상 시총 10조).
미국 정부: 로봇 산업 관련 행정명령 발표 가능.

(2) 자동차 부품업체의 로봇 진입 가속

자동차와 로봇은 기계 구조·센서·제어 기술의 유사성이 높음.
DIIC, SOS랩, 링크솔루션 등 자동차 기반 업체들이 로봇 부품으로 확장.

■ 4. 정량적 비교: 기업별 PSR(시총/매출)

(3분기 실적 기준 단순 계산)
레인보우로보틱스: 270배
로보티즈: 90배
두산로보틱스: 10배
하이젠 R&M: 26배
클로봇: 44배
SPG: 4배대
로봇 소프트웨어 기업 클로봇은 PSR 기준 중간 수준, 하드웨어 대비 확장성 높다는 평가.

■ 5. 클로봇(Clobot) 분석 요약

(1) 기업 포지셔닝

국내 최초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상장사.
사업 구분:
카멜레온: 실내 자율주행 SW 플랫폼
크롬스: 이기종 로봇 통합관제 솔루션
다양한 제조사의 로봇에 적용 가능한 하드웨어 비종속 모델.

(2) 핵심 고객·파트너

130개 이상의 고객사 보유.
*보스턴 다이내믹스(Spot·Atlas·Stretch)**와 연계 가능 구조.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국내 주요 로봇 OEM과 파트너십.
베어로보틱스와 협력해 LG전자 안내로봇 철수 이후 시장 공백 점유 중.

(3) 비즈니스 모델

로봇 한 대당 라이선스(License) 매출 + 설치/포팅(커스터마이징) 비용 발생.
크롬스: SaaS형 서비스 모델로 반복 매출 기반.
병원·공공·물류센터 등 자동화 프로젝트 통합 운영.

(4) 성장 지표

3년 CAGR 72%
3분기 기준 흑자 전환
2024년 매출은 전년(334억) 대비 확장 가능성 높음.

■ 6. 로봇주 수급 및 기술적 구간

로봇주는 최근 고점 대비 약 10~15% 조정.
그러나 중장기 상승 추세(주봉·월봉) 유지.
기관 수급:
클로봇: 연기금·투신·사모펀드·기타법인 모두 순매수 → 기관 강세
로보티즈: 기관 재진입 중
SPG: 외국인·기관 모두 매수

■ 7. 결론적 구조 (산업 관점 요약)

① 2024~2025년은 휴머노이드 양산 원년

테슬라·피규어AI·유니트리 중심.

② 원가 구조 상 액추에이터·감속기가 최대 수혜

글로벌 공급망 전환 리스크로 한국 업체의 기회 확대.

③ 소프트웨어 중심 모델은 구조적 차별화

클로봇은 하드웨어 대비 마진 구조가 우수하며, 이기종 로봇 통합·자율주행 기반 확장성 큼.

④ 로봇주는 조정이 있으나 순환매 지속

실적 기반 성장(레인보우·큐렉소·SPG·클로봇 등)이 시작 단계.

■ 8. 산업적 시나리오 관점 정리 (비투자권유)

휴머노이드 상용화는 데이터 확보 경쟁(미국 vs 중국), 액추에이터 국산화, 소프트웨어 관제/자율주행 확산이 결합된 구조.
2024~2025년은 실적 기반 증명이 시작되는 시기이며,
하드웨어(액추에이터·감속기) → 통합 소프트웨어 → 서비스 로봇 순으로 밸류가 이동할 가능성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