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참여해 달라" 한국에 온 러브콜…트럼프 관세 방패될 '기회의 땅' 

미국, 한국에 LNG·가스관 사업 참여 요청
(00:01) 미국이 한국의 알래스카산 액화천연가스(LNG) 수입 확대 및 가스관 건설 사업 참여를 공식 요청했습니다. 일본과 타이완도 이 사업 참여를 검토 중이며, 이에 따라 한·미·일 에너지 협력 강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국, 중동 대신 알래스카에서 LNG 수입해야"
트럼프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설리번 의원은
며 LNG 공급 안정성 강화를 강조했습니다.
또한, 그는
트럼프 정부의 에너지 전략과 경제적 고려
(01:05) 이번 사업은 트럼프 행정부 당시 핵심 국정 과제였으며,
을 목표로 추진된 것입니다.
하지만 미국의 무역 압박 완화 카드로 활용될 가능성도 있으며,
한국의 선택은?
한국이 알래스카 LNG 사업에 참여할 것인지 앞으로의 협상 과정이 주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