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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으로 '딱 3개 주식만' 사세요, 27년까지 미친듯이 오를 겁니다 (슈퍼개미 이정윤 세무사)

1. 한 줄 요약

1억 투자자 기준
이상적: 5개 업종에 분산 (반도체·제약/바이오·2차전지·자동차·로봇)
압축: 3개 업종이면 로봇·자동차·제약/바이오
지금 장세는 강세장 후반부(불장 가능성) 로 보면서도,
이미 3~10배 오른 주도주보다 “덜 오른 종목·업종”을 노리자는 전략.

2. 목차

1.
삼성전자 vs SK하이닉스: 같이 사지 말고 골라라
2.
삼성전기: AI·로봇·자율주행 수혜 + 신고가 매매 관점
3.
네이버·엔터(하이브): 실적은 괜찮은데 답답한 주가
4.
알테오젠 코스피 이전과 코스닥 수급 구조 변화
5.
상법 개정(자사주 소각) 수혜: 지주사 vs 금융주
6.
1억 현금 투자 전략: 5개 업종 → 3개 업종 압축
7.
지수(코스피) 전망: 신고가 돌파 후 시나리오
8.
투자자로서 우리가 챙겨야 할 포인트 & 리스크

3. 내용 정리

3-1. 삼성전자 vs SK하이닉스

두 종목은 “대체재” 관계
비유: 소고기 vs 돼지고기
둘 다 사는 건 “분산투자”처럼 보이지만, 같은 업종·같은 사이클이라 효율이 떨어진다고 봄.
과거 수익률 비교 (코로나 이후~최근 기준 발언)
삼성전자: 과거 고점 대비 1~2배 수준 상승
SK하이닉스: 과거 고점(약 14만) → 56만 근처까지 3.5배 정도 상승
같은 시점 매수 기준이면 하이닉스 선택자가 훨씬 큰 수익을 거둔 셈.
삼성전자 장점 (당시 기준)
아직 덜 오른 상태라는 점 자체가 장점
엔비디아향 HBM/메모리 납품이 뚫릴 경우 추가 레벨업 여지
로봇·신기술 사업 다변화 가능성 → 미래 옵션 가치
결론:
**반도체 업종 안에서는 “둘 다”보다 “하나를 골라서 승부”**가 낫다는 관점.

3-2. 삼성전기: AI·로봇·자율주행 삼각 수혜

사업 구조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서버·AI·전자제품 핵심부품
카메라 모듈: 로봇·자율주행의 ‘눈’ 역할
투자 포인트
AI 서버용 MLCC 수요 증가 → 실적 점프 가능성
로봇·자율주행 확산 → 카메라 모듈 수요 증가
재무상태도 안정적이라고 평가
차트 관점 (신고가 매매 기법)
2021년 고점 22만 원 → 이 라인을 돌파하며 역사적 신고가 구간 진입
“신고가 돌파 후 10~20% 추가 시세” 패턴을 기대
세무사 코멘트:
바닥 대비 “10배” 오른 종목이 아니라
*“2배 정도” 오른 상태라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는 판단.
그래서 몇 달간 계속 탑픽 언급.

3-3. 네이버·엔터(하이브)

① 네이버

실적 흐름
매출: 매년 증가(6조 → 8조 → 9조 → 10조+ 수준)
영업이익: 1.3조 → 1.9조 → 2조 이상 예상
영업이익률: 약 18% 수준 유지
밸류에이션
PER 약 15배, PBR 1.5배 근방 →
세무사 시각: “대형 성장주 치고는 싸다(가치주에 가깝다)
주가 특성
5년 전 고점 부근을 못 뚫고 길게 박스권/정체
30만 원을 넘기면 위 매물대가 얇아져서 숨통이 트이는 구조
정리:
실적·성장성은 괜찮은데 인기 없는 구간
장기 성장·저평가 성장주 선호 투자자에겐 기회라고 평가.

② 엔터 섹터 & 하이브

하이브를 엔터 대장주(시총 1, 차트 탄탄) 로 봄
핵심 재료:
1.
BTS 완전체 월드투어 재개 기대
2.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케이팝 기반 애니’) 글로벌 흥행 →
BTS·K-POP에 대한 비(非)팬층까지 저변 확대 가능성
세무사 해석:
애니 속 가상 아이돌 그룹과 가장 가까운 실물은 BTS라 보고
“애니 팬 → 실제 BTS 공연”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수요 확장을 기대.

3-4. 알테오젠 코스피 이전 & 코스닥 구조

알테오젠: 코스닥 시총 1위 수준(약 24조) → 코스피 이전 확정
“1위가 빠지면 코스닥 망하냐?”에 대한 답
과거에도 네이버·셀트리온 등 다 코스닥 → 코스피 이전 경험
코스닥 시장 전체가 무너진 적은 없었다는 논리.
코스피 이전 효과
외국인·기관 수급 유입 가능성↑ (코스피200 편입 기대 등)
코스닥150·ETF에서는
알테오젠 비중이 빠지면서 다른 시총 상위에게 비중이 재배분
수혜 후보로 언급한 종목/섹터
에코프로, 에코프로BM
로봇: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정리:
알테오젠 입장에서는 당연히 코스피 이전이 이득일 수 있고,
코스닥은 오히려 2차전지·로봇의 존재감이 커지는 구조로 재편될 수 있다고 해석.

3-5. 상법 개정(자사주 소각) 수혜: 지주사 vs 금융주

포인트:
자사주 소각 의무화/유도 → 자사주 많은 업종 수혜
대표 업종: 지주사, 금융주
계절성
12월은 원래 배당 시즌이라 지주·금융이 강한 구간.
세무사가 더 선호한 쪽: 금융주
이유:
차트 강도가 더 탄탄 (예: KB금융 기준, 고점 대비 많이 안 밀리고 오히려 우상향)
지주사는 최근(촬영 당시 기준) 조정 받은 종목이 다수(한화, HD현대, 두산 등)
정리:
지주·금융 둘 다 상법 개정 + 배당으로 버팀목 역할
굳이 하나 고르면 금융주에 살짝 더 무게.

3-6. 현금 1억 투자 전략

① 종목 수 먼저 정하기

10~20종목 ⇒ 수익률 희석
1~2종목 ⇒ 위험 과도
권장: 3~5종목, 인터뷰에선 5개 가정을 기준으로 설명

② 5개 업종 배분 (각 2천만 원씩)

세무사가 제시한 5개 섹터
1.
반도체
2.
제약·바이오
3.
2차전지
4.
자동차
5.
로봇
각 업종에서 “탑픽”을 직접 고르는 훈련을 하라고 강조
재무제표·차트·재료(스토리)를 직접 비교하면서
“이 종목이 나랑 제일 잘 맞는다”는 감각을 가져가라는 메시지.

③ 세 종목(세 섹터)로 압축한다면

이미 많이 오른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일부는 조금 애매한 포지션이라고 보고 제외.
세무사가 꼽은 3대 섹터
1.
로봇
2.
자동차
3.
제약·바이오
특히 의료 AI, 의료기기, 비만 치료 관련 테마에 주목
한국의 교육·인력 구조 상
의료·바이오 쪽에서 글로벌 대형사가 나올 잠재력이 크다고 보는 시각.

3-7. 지수(코스피) 전망

당시 기준으로 거래소 지수(코스피)가 신고가 근처
시나리오:
신고가 돌파 시 4,300~4,500 구간까지는 충분히 열려있다고 판단
정말 불장이면 5,000 이상도 가능성을 열어두지만
1차로는 내년(2025년) 상반기 정도를 중요한 분기점으로 예상
메시지:
2025년을 사실상 이미 열렸다고 보고,
2026년을 준비하는 마무리·포지셔닝의 시간으로 해석.

4. 우리가 실제 투자할 때 체크해야 할 것들

영상은 어디까지나 이정윤 세무사님의 당시 시점 의견이고,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1.
업종 선택은 아이디어로 참고하되,
각 업종 내에서 종목 선정·밸류에이션·실적
최신 데이터로 다시 체크.
2.
“덜 오른 대형주” 전략은
강세장 후반에 상당히 유효한 패턴이지만
*실적과 체력 없는 ‘상대적 저평가주’**를 잘못 고르면 그냥 계~~~속 눌릴 수 있음.
3.
로봇·의료 AI·2차전지 2차 랠리 등은
변동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손절 기준 / 비중 관리 없으면 계좌 망가지기 쉬움.
4.
멤버십·강의 수익률 사례는
벤치마크 대비 초과수익 구조를 보여주려는 예시일 뿐
그 자체를 “앞으로도 동일 재현”으로 보면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