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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시황] 이제부터 SK하이닉스 보다 삼성전자가 더 매력적인 이유 'HBM4의 비밀' / 2026년 급등 기대주 '현대오토에버, 한미반도체' 곧 호재 터진다 ㅣ이권희 대표 - YouTube - 815머니톡

결론(핵심 요약)

이 영상은 2026년 상반기까지의 국내 증시(코스피) 우호적 환경을 전제로, 반도체 사이클의 “주도 축”이 SK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로 이동할 수 있는 논리를 HBM4(고대역폭메모리 4세대)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동시에 적층(스태킹, Stacking) 트렌드 확대로 수혜가 예상되는 한미반도체(본딩 장비), 그리고 현대차의 피지컬 AI/스마트팩토리 흐름에서 시장이 선택한 레버리지로 현대오토에버를 제시합니다.

1) 시장 전망: “코스피 5,000은 무난, 변수는 대형주”

현재 코스피가 4,200 수준이라면 약 +20%면 5,000 도달 → 충분히 가능한 상승폭이라는 판단.
다만 **추가 업사이드(5,000 이상)**는
1.
삼성전자/하이닉스
2.
현대차, LG에너지솔루션
같은 지수 기여도가 큰 대형주 흐름에 달려 있다고 봄.
업종 관점에서는
조선/방산: “마지막 한 번 더 랠리 가능” (조선은 2026년 피크 가능성 언급)
원전/전력 인프라: 생각보다 오래 갈 수 있음 (전력 부족 구조)

2) 반도체 투자 프레임 전환: “DRAM만 보면 늦는다 → HBM4가 메인”

(1) 단기 조정 가능하지만 “팔면 안 된다”

외국인 매도, 연말 수급이 찜찜하긴 하나
고점에서 크게 무너진다기보다 ‘조정/숨고르기’ 가능성 정도로 판단.
투자자가 확인해야 할 것은 25년 실적 + 가이던스(전망).
마이크론(Micron)이 강한 가이던스를 먼저 제시했고, 그게 시장의 힌트.

(2) 핵심 메시지: “HBM4가 이번 투자 포인트”

DRAM 가격 급등(쇼티지) → 당연히 좋지만
HBM은 DRAM을 적층한 고부가 제품이므로 함께 강해질 수밖에 없음.
HBM4가 본격화되면:
하이닉스는 “현재 포지션 유지”만 해도 다행
삼성전자는 “포지션을 크게 차지”할 수 있다는 논리

3) 왜 “지금부터 삼성전자가 더 매력적”인가: HBM4의 비밀(요지)

(1) HBM은 ‘빼앗는 게임’이 아니라 ‘절대 부족’인 시장

삼성전자가 하이닉스 물량을 뺏는 구조가 아니라
HBM 자체가 공급 부족 → “삼성도 새 수요처로 부각”이라는 프레임.

(2) 삼성의 고객/확장성

엔비디아(NVIDIA)뿐 아니라
구글(TPU), AMD 등 다변화된 고객 납품 가능성을 언급.
하이닉스는 상대적으로 특정 고객(엔비디아 등) 집중도가 높아
지수 방향성은 삼성의 성공 여부가 더 중요하다는 주장.

(3) HBM4 제조 난이도 = 장비/패키징/본딩(접합)이 핵심

HBM4는 16단 적층 등으로 고도화 → 열(발열)과 공정 난이도 급등.
현재 “구멍(TSV, Through-Silicon Via) 2048개 → 2배(4096)” 같은 식의 단순 확장이 어렵고
대면적/다른 설계 방식이 유력하다는 업계 추정 언급.
따라서 HBM4 양산을 위한 패키징 장비/라인 투자 확대가 포인트.

4) 한미반도체가 왜 다시 핵심인가: “적층의 시대 = 본딩 장비”

(1) 적층 트렌드 확산: HBM → (HBF) → 소캠(SoCAM)까지

HBM뿐 아니라
NAND(낸드) 적층 기반의 HBF 논의도 진행 중이며, 표준화 가능성 언급.
“소캠(SoCAM)” 트렌드에서
메모리 부피를 줄이기 위해 HBM처럼 적층할 가능성도 제시.

(2) 결론: “쌓는 게 대세 → 본딩 장비 수요는 구조적”

적층에는 본딩(Bonding) 장비가 필요.
한미반도체는 글로벌 점유율 ~72% 언급(본딩 장비 강자).
시장은 “하이닉스 증설이 줄면 한미도 끝?”이라고 오해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마이크론 쪽 판매가 크다는 주장
그리고 삼성의 HBM4 투자 확대가 붙으면 다시 모멘텀 가능

5) 마이크론 관련 추가 아이디어: CMTX 언급

마이크론이 기술력 인정한 기업으로
*CMTX(상장사, 실리콘 파츠/소모품 성격)**를 언급.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종목이 너무 많으니
“찍어서 보라”는 맥락의 참고 아이디어.

6) 현대차 × 엔비디아 = 피지컬 AI의 데이터/공장 자동화 → 현대오토에버

(1) 핵심 논리: 현대차는 “피지컬 AI 데이터 수집·적용”이 가능한 제조업 본체

자동차 제조 공정은 이미 자동화가 많지만
아직 사람 작업이 남아 있음 → 이를 휴머노이드/AI로 대체하려는 방향.
보스턴다이내믹스(Boston Dynamics) 휴머노이드와
공장 적용 시나리오를 언급.

(2) 시장이 선택한 레버리지: 현대오토에버

자율주행/내비 SW 중심에서
“현대차 그룹의 핵심 SW 플랫폼” 역할로 재평가 가능성.
PER 40배 수준으로 비싸 보이나,
그룹 내부 납품만이 아니라 외부 판매 가능성까지 열어두면
“비싸도 프리미엄이 붙을 수 있다”는 톤.
개인적으로 “27만원대 오면 사고 싶다”는 언급으로
조정 시 매수 관점을 제시.

(3) 지분 포인트(거버넌스)

정의선 부회장의 지분 보유가 큰 종목(현대오토에버/현대글로비스)을
함께 보라는 관점 제시.

7) 매크로 프레임: “유동성 + 금리 인하 + 전력 부족이 AI를 밀어준다”

2026년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가 지지율을 위해 퍼퓰리즘(경기부양) 강화 가능성 언급.
금리 인상 가능성은 낮고 금리 인하 기대.
연준은 사실상 유동성(QE/유사 정책) 기조로 보고,
중국도 금리를 낮추고 자금을 첨단기술(AI/로봇)에 투입 중 → 글로벌 유동성 확대.
돈 가치 하락 → “주식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주장.

8) AI 버블 리스크의 핵심: “전력 부족이 진짜 변수”

AI 데이터센터 확산 → 미국에서 전력이 부족.
가스터빈 수급이 빡빡하고, 두산에너빌리티 사례를 들며
“전력 인프라가 병목이면 반도체 투자도 꺾일 수 있다”고 경고.
따라서 미국이 규제 완화/에너지 인프라 확충을 밀어야
AI-반도체 투자 사이클이 지속된다는 논리.

9) 이 영상이 제시하는 ‘투자 체크리스트’(실전 정리)

A. 반도체(메모리) 메인 시나리오

1.
HBM4 양산/라인 투자(삼성) 뉴스 흐름
2.
HBM 적층/본딩 장비 수주(한미반도체) 확인
3.
DRAM 가격이 “상승 → 정체”로 바뀌는 시점(주가 정체 가능)

B. 리스크(핵심 한 가지)

AI 데이터센터 전력 병목이 반도체 수요 증가를 꺾는지 여부

C. 자동차/로봇(피지컬 AI)

현대차의 공장 자동화·휴머노이드 적용 모멘텀
시장은 현대오토에버로 레버리지 플레이 중(고평가 논란 감수)

한 줄 결론

2026년을 노리면 “HBM4(삼성전자) + 적층 장비(한미반도체) + 피지컬 AI SW(현대오토에버)”가 이 영상의 핵심 조합입니다.
단, **AI 버블의 실체는 ‘칩’이 아니라 ‘전력’**이므로 전력 인프라 병목이 꺾이는 순간이 가장 큰 리스크로 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