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상 한 줄 요약
2026년 1월 초 외국인 수급 1등이 ‘셀트리온’이며, 반도체 중심 장세가 조선·방산·자동차·바이오로 분산되는 흐름이 나타난다.
2) 시장 코멘트(시황 요약)
(1) 코스피 수급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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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기관이 약 1.3조 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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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은 약 1.8조 원 순매도했지만
→ 기관 + 개인 매수로 물량을 소화하면서 지수는 견조한 상승 유지.
(2) 섹터 흐름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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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반도체 중심(삼성전자·SK하이닉스)에서
조선·방산·바이오·자동차로 업종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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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업종 확산은 “시장 폭이 넓어지는 긍정 신호”라고 평가.
(3) 우려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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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매도할 때 “덩어리(1조 이상)”로 크게 파는 패턴은 부담 요인.
3) 외국인 순매수 핵심 메시지: “바이오, 그 중 셀트리온”
(1) 가장 강하게 강조하는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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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누적 외국인 순매수 1등 = 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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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셀트리온만 약 4,000억 이상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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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이미 1월에 약 20% 상승했지만
→ “상승 이후에도 긍정 요인이 더 많다”는 시각.
(2) 의미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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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 첫 수급 1등이 바이오라는 점이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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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놀라운 건 바이오 대표주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아니라 셀트리온이라는 점.
4) 시가총액 변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3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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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을 제치고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코스피 시총 3위로 올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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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주 시총 변화는 “수급/시장 선호 변화”로 해석 가능하다고 설명.
5) 셀트리온 투자 논리(이 영상의 본론)
영상에서 셀트리온을 “수급 + 실적 + 구조 변화 + 정책” 4축으로 설명합니다.
A. 실적 개선: “끝이 아니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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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실적이 강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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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전년동기 대비 +21%
◦
영업이익: 전년동기 대비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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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률(Operating Margin): 37%대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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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발표 당일 주가 급등(약 +12%) 이후에도 추세 유지.
결론: 실적 개선이 단발이 아니라 구조적 흐름으로 진입했다는 판단
B. 제품 믹스(고마진 신제품 3인방 + 추가 신제품)
(1) 고마진 신제품 3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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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시마SC(Remsima SC) : 피하주사(SC) 제형, 고마진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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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플라이마(Yuflyma) : 자가면역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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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그젤마(Vegzelma) : 항암(아바스틴 계열 바이오시밀러)
(2) 추가 신제품(2026년 출시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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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레어 바이오시밀러(옴니클로 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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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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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자가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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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리아/Xgeva 계열(골다공증·골격계 합병증)
핵심은 구세대(램시마IV·트룩시마·허주마) 비중이 내려오고, 신제품 비중이 올라가면서 원가율↓ 마진↑ 구조가 만들어진다는 논리입니다.
C. 원가율/판관비 개선: 합병 부작용이 주가에 반영됐고, 이제 개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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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 이후 원가율 상승 → 주가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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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최근 신제품 매출 비중이 올라오며
→ 매출원가율이 낮아지고 있음(36%대까지 언급)
→ 마진 구조가 복원되는 방향.
D. CMO(위탁생산)·케파 증설: “캐파를 두 배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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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파(Capacity) 확대를 반복 강조
→ “케파를 두 배로 늘린다 = 빅파마 추가 수주 가능성”이라는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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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저지 공장 인수 및 CMO 계약 언급
→ 중장기적으로 CMO 매출이 더해질 수 있다는 기대.
6) 정책 모멘텀: 트럼프의 약가/리베이트(PBM) 축소 → 바이오시밀러 수혜
영상에서 가장 강한 외부 모멘텀으로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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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정책 기조:
◦
글로벌 제약사와 직접 협상으로 약가 인하 유도
◦
PBM(약가 중간 유통/리베이트 구조) 축소 또는 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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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
중간 마진이 줄면 가격 경쟁력 있는 바이오시밀러가 유리
◦
셀트리온 같은 업체의 미국 시장 점유율 확대 가능성을 제시.
7) 밸류에이션 비교(셀트리온 vs 삼성바이오로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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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시총이 훨씬 크지만
영업이익 차이는 “그 정도까지 크지 않다”는 문제 제기
•
결론적으로 영상은
◦
*“삼바가 비싸다기보다 셀트리온이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있다”**는 관점을 냅니다.
8) 목표가/업사이드 언급(영상 속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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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목표가 상단이 약 30만 원 수준(문맥상)이며
현재 가격 대비 업사이드 약 30% 정도 가능하다는 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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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
신제품 매출 + CMO 숫자 가시화
◦
어닝 서프라이즈 반복 시
→ 목표가 상향 가능성을 이야기.
※ 단, 이는 영상 발언 요약이며 투자판단의 정답이 아님(영상도 “리딩/추천 아니다”를 강조).
9) 차트/수급 관찰 포인트(단기 리스크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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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은 7거래일 연속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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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기관은(연기금 제외) 매도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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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지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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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 3천 원이 1차 지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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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 시 18만 원대까지 조정 가능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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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
◦
고점 구간에서 거래대금이 줄어드는 모습은 “부담이 될 수 있음”으로 해석.
10) 영상의 결론: “반도체가 흔들려도, 바이오/자동차가 받치면 시장 하방이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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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반도체 꺾이면 시장 전체가 무너지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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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외국인 수급이 반도체 → 자동차 → 바이오로 확산
→ 시장 하방 리스크가 “완화될 수 있다”는 결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