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토스(LTOS)
엘토스 홈

순위 변화로 보는 2026년 하락이 올 때마다 사 모을 주식들

1) 한 줄 결론(영상 메시지)

2026년에도 조정장·하락장은 온다 → 그때마다 “시총 상위 우량주(빅테크·AI 인프라)”를 꾸준히 사 모으는 게, 대부분의 액티브 운용/개별 종목 선정보다 승률이 높다.

2) 왜 이런 결론이 나왔나: 시총 순위 변화로 본 2026년 시장 구조

(1) 탑10은 “새 얼굴 없음” = 고착화(양극화) 강화

2025년 초 탑10 vs 2026년 초 탑10 비교에서
새로운 탑10 진입 종목이 없다고 강조합니다.
해석: 시장이 격변해도 “상위 대형 우량주 중심의 쏠림(양극화)”이 굳어졌다는 판단.

(2) 엔비디아(NVIDIA)가 “연간 결산” 기준 시총 1위

중간에 1위는 했어도, 연간 결산 1위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언급.
“2010년대 애플 시대”에서 “AI 시대(엔비디아 중심)”로 헤게모니 이동을 강조.

(3) 반도체(semiconductor)가 상위권에서 계속 존재감 확대

브로드컴(Broadcom), TSMC 등 반도체의 순위 상승을 짚습니다.
특히 브로드컴이 8등 → 6등으로 올라온 사례를 “조용히 올라오는 강자”로 표현.

3) 2025년(연말 결산) 성과 데이터로 본 “그냥 상위주를 사도 되는 이유”

(1) 탑10 평균 수익률 28.5% (시장보다 우위)

탑10 평균 +28.5%
시장(예: S&P 500 약 +17.8% 언급) 대비 우수
빅테크 탑7(“매그니피센트 7”, Magnificent 7) 평균도 +28.9% 수준이라고 강조
메시지: “빅테크 재미없다(노잼주) 해도, 연말 결산하면 결국 성과가 좋다.”

(2) “떨어질 때 사 모으기”의 실전 논리

2025년에 4월 등 중간 조정 구간이 있었다고 언급하며
“그때만 샀어도 수익률이 더 좋아진다”는 식으로 반복 강조.

4) 2025년 시장의 승자/패자: 순위 급등·급락으로 정리한 테마

(1) 신규 진입/순위 급등(100위권 내) 공통점

AI 10개, 방산(defense) 2개, 금융(financials) 2개, 광고(ads) 1개
예시로 언급된 축:
AI 인프라: AMD,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Applied Materials), 마이크론(Micron), 전력/원전 관련(예: GE Vernova), 데이터센터/인프라 관련(캐터필러 등)
AI+방산 교집합: 팔란티어(Palantir)
방산: GE Aerospace(항공/엔진), 레이시온(Raytheon)
금융: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캐피탈원(Capital One)
결론: 2025년 키워드 = AI 인프라 + 방산 + (보조로 금융/원자재)

(2) 순위 급락 섹터(패자)

경기소비재(consumer discretionary): 나이키, 스타벅스, 디즈니, 메리어트, 부킹홀딩스 등
필수소비재(consumer staples): 펩시 등
헬스케어(healthcare): 노보노디스크, 화이자, 유나이티드헬스 등
트럼프 피해주 프레임으로 제약/보험·에너지 등을 묶어 설명
(유가 압박 등으로 에너지 부진 언급)
메시지: “2026년에 이들이 반격할지 관찰 포인트다.”

5) 수익률 상위 종목/자산군에서 드러난 특징

(1) 상위권을 휩쓴 건 “메모리·스토리지”까지 확장된 AI 인프라

2025년 상위 수익률 종목 예시로
마이크론(MU), 샌디스크, 웨스턴디지털, 시게이트 같은 스토리지/메모리를 콕 집습니다.
작년(2024)에는 원전·전력주가 강했는데, 올해는 메모리/스토리지가 강했다고 비교.

(2) 지수/ETF 수익률 비교로 “지수+상위주가 정답” 강조

반도체 ETF(예: SOXX류로 해석되는 “반도체 42%”)
빅테크 묶음 ETF(예: MAGS) +24.9%
나스닥 약 +22%, S&P 500 약 +17.8%, 다우 약 +14.5% 언급

6) “액티브가 지수를 못 이긴다” 근거 제시

블룸버그 자료 인용: 시장 지수(S&P 500)를 이긴 펀드는 27%
역해석: 5명 중 4명은 S&P 500보다 못한다
결론: “비싼 돈 내고 펀드/선별보다 지수 + 하락 때 분할매수가 유리”

7) 2026년 체크포인트(영상이 던지는 관찰 과제)

(1) 엔비디아 vs 브로드컴: “학습(training) → 추론(inference)” 시대 수혜

엔비디아는 AI 학습 시대의 승자
추론 시대 승자로 브로드컴이 거론된다는 시장 내러티브를 소개
양강 구도 가능성을 열어둠

(2)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순위 하락의 의미

2년 연속 순위 하락을 문제로 제기
“일시 부진인지, AI 대응력 저하인지 2026년에 확인 필요”라고 강조

(3) 테슬라(Tesla): “박스권 탈출” 가능성

5년간 주가/순위 박스권 언급
2026년 “피지컬 AI(physical AI)” 원년이 될 수 있다는 기대를 연결

(4) 버크셔(Berkshire): 워런 버핏 은퇴 이후 구도

2025년 기준 CEO 은퇴 이후 2026년 변화 관찰 포인트로 언급

8) 영상이 제안하는 “2026년 실행 전략” (실전용으로 재정리)

영상 논리를 파현 선생님 스타일로 액션플랜화하면 아래 3줄입니다.
1.
코어(core): 지수 + 시총 상위 우량주(빅테크·AI 인프라)
S&P 500, 나스닥, 빅테크 묶음(M7/MAGS 등) 중심
2.
트리거(trigger): 조정/하락 때만 추가 매수(분할매수)
“공포 국면에 모은다”를 반복 강조
3.
위성(satellite): 2025년 순위 급등 테마(AI 인프라·방산·금융) 중 선별
팔란티어(방산+AI), 반도체/장비, 전력/데이터센터, 방산(항공/미사일), 금융(대형 IB/카드사)

9) 파현 선생님 관점에서의 “비판적 코멘트(리스크 포함)”

영상이 유용하지만, 그대로 따르면 생길 수 있는 함정도 명확합니다.
*시총 상위 집중은 ‘변동성 낮은 대신 기대수익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다만 영상의 요지는 “그럼에도 승률이 높다”는 쪽.
AI 인프라/반도체는 사이클 산업입니다.
상승 때 강하지만, 조정도 큽니다. “떨어질 때만 모은다”가 핵심 안전장치입니다.
“트럼프 피해주” 같은 정치 프레임은 정책 변화에 따라 빠르게 뒤집힐 수 있어
2026년에는 정책·금리·선거 이벤트(중간선거 등) 일정과 연동해 보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