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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더 많이 오를 겁니다, 포트폴리오 '이렇게' 투자하세요 (박석중 부서장)

주식시장 더 많이 오를 겁니다, 포트폴리오 ‘이렇게’ 투자하세요 (박석중 부서장)

1. 요약

미국 증시: 단기 조정보다 ‘버블적 수렴 → 지속 상승’ 가능성 높음. S&P500은 7,000포인트 돌파 예상.
기술주(Tech Stock): AI 사이클(2023~2028년 5년 구조)로 주도력 유지 전망.
중국 시장: 인덱스보다 본토 기술주 개별 종목 매력이 큼.
한국 시장:
메모리(HBM·디램·낸드) 업황 전환 기대
조선·방산·전력기기 등 산업재(Sector Industrial) 장기 호황 가능
AI 밸류체인 = 반도체 + 전력망 + 소프트웨어
소비 테마:
유형 → 무형(엔터·콘텐츠)으로 확장
K뷰티·K푸드·K엔터 모두 글로벌 수요 확대 예상
투자 전략:
미국: 인덱스(Core) 중심
중국: 개별 종목 중심
한국: 산업재 + AI 관련 소프트웨어 및 콘텐츠

2. 목차

1.
글로벌 증시 전망
2.
미국 시장: 기술주·AI 사이클
3.
중국 시장: 인덱스보다 개별 종목
4.
한국 시장: 산업재·반도체·전력망
5.
소비 트렌드: 무형 자산(K-콘텐츠) 우위
6.
포트폴리오 전략 제안
7.
결론
8.
FAQ

3. 본문

3.1 글로벌 증시 전망

미국 증시: “쉬지 않고 간다(Non-stop rally)” → 9월 계절적 리스크에도 대세 상승 지속.
위험 요인: 인플레이션 3.5% 이상 재상승 시 기술주 급락 가능성.

3.2 미국 시장

S&P500: 7,000포인트 이상 상승 전망.
기술주 사이클:
다컴 버블(1995~2000)
클라우드·빅테크 사이클(2016~2021)
AI 사이클(2023~2028) 진행 중
투자 전략: 개별 종목보다 **인덱스 투자(S&P500 ETF 등)**가 유리.

3.3 중국 시장

투자자 습관 반대 전략:
미국 = 인덱스 / 중국 = 종목
AI·로봇·하드웨어 산업 → 중장기 성장 포인트.

3.4 한국 시장

산업재(Industrial Sector):
조선(Shipbuilding): 고부가 선박 수주 + 신조선가 상승 가능성.
방산(Defense): 재무 건전성과 글로벌 수요 기반 성장.
전력 기기(Energy Infra): AI-전력망 수요와 맞물려 장기 호황.
반도체: HBM·디램·낸드 업황 회복 필요.
AI 관련 소프트웨어: 대기업 중심 B2B 수요 증가 예상.

3.5 소비 트렌드

무형 자산(Non-tangible) 중심 성장:
K-엔터(콘텐츠) → 뷰티·푸드 등 유형 소비로 확산
K-뷰티 & K-푸드: 중국·신흥국 소비 확장 + 글로벌 수요 증가.
힐링·웰빙(Healing & Well-being): AI 시대 인간의 정서적 보완 테마.

3.6 포트폴리오 전략 제안

미국 70% (인덱스 중심)
중국 30% (기술주 종목)
한국: 산업재 + AI 소프트웨어 + K콘텐츠
인덱스를 ‘코어(Core Muscle)’로 두고, 한국은 위성 자산(Satellite) 개념으로 접근.

4. 결론

미국: 인덱스 중심 장기 상승(특히 AI 5년 사이클).
중국: 개별 기술주 기회 확대.
한국: 산업재(조선·방산·전력) + AI 소프트웨어 + K-콘텐츠 주목.
소비 테마: 유형보다 무형(K-엔터·콘텐츠) 확장성이 큼.
투자 조언: "빠질 때 사라"가 아닌 “쉬지 않고 상승하는 시장을 따라가라.”

5. FAQ

Q1. S&P500 7,000포인트 전망은 과도한 낙관인가요?
→ 버블적 수렴 구조로 상승 가능. 단, 인플레이션이 핵심 리스크.
Q2. 한국 증시의 핵심 섹터는?
조선·방산·전력기기 + 반도체 HBM 업황 전환.
Q3. AI 투자는 어디에 집중해야 하나요?
→ 미국 = 인덱스 / 한국 = 소프트웨어 & 전력망 / 중국 = 하드웨어 기술주.
Q4. K뷰티·K푸드·K엔터, 지금 투자해도 괜찮은가요?
→ 무형 자산(콘텐츠) 우위 → 유형 소비(푸드·뷰티)로 확장되는 선순환 구조 유효.
Q5. 정신건강·웰빙 섹터가 투자 테마로 가능한가요?
→ AI 시대의 역효과(고립·정서 결핍) → 힐링·웰빙·바이오 수요 확대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