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핵심 요약)
이 영상은 **“반도체(삼성전자·하이닉스) 조정은 정상이고, 지금은 ‘팔 타이밍’이 아니라 ‘담을 구간’”**이라는 메시지를 강하게 밀고 갑니다. 특히 **삼성전자(Samsung Electronics)**는 단기 급등 후 2~3% 조정이 와도 매수 기회, **현대차(Hyundai Motor)**는 시장이 아직 제대로 가격에 반영하지 않은 로봇(로보틱스, Robotics) 가치 때문에 “저평가 로봇주”로 규정합니다.
또한 **원전(원자력, Nuclear)·방산(Defense)·바이오(Bio)**는 **수급(외국인/기관 매수)**을 근거로 “추세에 붙어야 하는 섹터”라고 정리합니다.
1) 삼성전자·하이닉스: “조정은 당연, 팔면 후회”
1-1. 왜 오늘 조정을 예측했나?
•
전날 방송들이 **“외국인 현물 매수”**만 강조했지만
•
실제로는 외국인이 선물(Futures)을 1조 원 가까이 매도, 즉 단기적으로 조정 시그널이 있었다는 주장입니다.
→ “그래서 오늘 조정이 나오는 게 정상”
1-2. 2~3% 빠지면 팔아야 하나? → “사야 한다”
•
이미 이틀 동안 약 15% 급등했기 때문에
◦
*2~3% 하락은 ‘건전한 조정’**이라는 논리입니다.
•
결론:
◦
없는 사람(미보유자): 조정 시 매수
◦
있는 사람(보유자): 절대 매도 금지(“팔면 후회”)
1-3. 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를 더 사야 한다는 이유
•
오늘 조정에서 삼성전자가 더 크게 밀릴 수 있으니
◦
*상대적으로 ‘삼성전자 쪽이 기회’**라는 관점입니다.
•
시장 심리상 “4분기 잠정실적(가이던스)까지 기다리자” 분위기가 생기면
그 구간이 추가 매수 찬스라고 봅니다.
1-4. 매수 가격대/트리거(매우 구체적)
•
“갭(Gap) 메우러 내려오면 매수”
•
*13만 원 아래(12만 8~9천 원대)**가 오면 미보유자는 매수
•
이 조정이 와도 5일선 수준 조정으로 해석
1-5. 밸류에이션(가치평가)으로 보라는 주장
•
“숫자(등락률) 보지 말고 밸류(Value)를 봐라”
•
4분기 잠정실적이 1월 8일 발표 언급
•
만약 실적이 크게 나오면 시장이 내년 분기 30조~40조까지 기대를 반영할 수 있다는 식의 강한 낙관 제시
•
“삼성은 애널리스트와 소통이 약해서 실적 추정이 자주 빗나간다” → 그래서 시장은 더 과감히 베팅한다는 논리
2) 반도체 전략: “홀딩(Hold)”
•
반도체 보유자는 홀딩 전략
•
소부장(소재·부품·장비, Materials/Parts/Equipment) 중 특히 장비주는 보유가 맞다
(증설이 없어도 주가가 올라간다는 흐름을 근거로)
3) 원전: “두산에너빌리티는 따라가야 한다”
3-1. 강한 발언
•
“이럴 때는 미친듯이 아무 생각 없이 따라가야 한다”
•
두산에너빌리티(Doosan Enerbility) 외국인이 대량 매수(약 2,800억) 했다는 수급 근거
3-2. 원전이 다시 각광 받는 이유(정리)
•
미국 주정부 차원에서 원전 언급 확대(뉴욕주 등)
•
데이터센터(Data Center) 전력 수요 폭증 → 전력회사가 가진 원전 자산 가치 부각
•
규제 철폐/간소화(규제완화, Deregulation)로 프로젝트 기간 단축 가능성
3-3.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만이 아니다”
•
가스터빈(Gas Turbine)도 보유 → 전력 인프라 측면의 밸류 확장
4) 바이오: “사라고 말할 건 알테오젠”
•
바이오 섹터는 장중 수급이 강해지며 급반등
•
외국인이 ABL바이오를 많이 샀다고 언급
•
그러나:
◦
ABL바이오: “보유자는 홀드, 신규 매수 추천은 어렵다(아는 영역 필요)”
◦
알테오젠(Alteogen):
▪
고점 대비 20% 조정 = ‘할인(세일)’
▪
“옵션 계약(Option Deal) 이슈도 체크” 권고
→ 결론: 알테오젠은 매수 관점
4-1.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
다음 주 이벤트로 외국인 수급이 미리 들어오는 흐름 강조
•
“결국은 장터(Deal Market) 같은 성격”이라는 비유로 기대감을 관리
5) 현대차: “저평가 로봇주, 따지지 말고 담아라”
5-1. 현대차가 로봇주인 이유
•
보스턴다이나믹스(Boston Dynamics) 중심축이 현대차라는 논리
•
로봇 밸류가 아직 충분히 반영되지 않아 **“유일하게 안 오른 로봇주”**라고 주장
5-2. 밸류에이션 근거
•
PER 약 6배, PBR 1배 미만
→ “올랐는데도 싸다”
5-3. 매수 스탠스(공격적)
•
“미친 척하고 따라 사야 된다”
•
월봉 관점에서는 “그냥 조금 움직인 것”
•
“40만 원 가면 그때 화낼 거니까 지금 사라” 식의 FOMO(놓칠까 두려움) 자극
5-4. 현대차 그룹 로봇 관련 3종
•
현대차
•
현대글로비스(Hyundai Glovis)
•
현대오토에버(Hyundai AutoEver)
→ 특히 자율주행/로봇 연계 핵심으로 언급
6) 전력·방산: “빠진 건 종가까지 보고, 방산은 기회”
6-1. 급락주 매수 팁(실전 룰)
•
급락 종목은 시초가(오전) 충동매수 금지
•
종가(마감)까지 확인
◦
최저가로 끝나면 → 다음 날 매수
◦
밑꼬리 달고 올라오면 → 종가 무렵 매수 가능
6-2. 방산(Defense)
•
미국 시장에서 방산주 상승 언급
•
지정학/패권 강화 흐름을 근거로 “방산은 기회”
7) 기타 종목 코멘트(짧게)
•
한미반도체(Hanmi Semiconductor):
◦
너무 많이 올랐으나 “신고가 돌파 가능”
◦
본딩 장비(Bonding Equipment) 중요성 증가 언급
•
DND파마텍(DND Pharmatech):
◦
비만치료제보다 MASH 치료제 이슈가 더 커질 수 있다고 주장
◦
48주 임상/24주 발표 등 이벤트 기반
•
현대무벡스(Hyundai Movex):
◦
“이런 종목 제발 사지 마라(경고)”
◦
보유자는 탈출 타이밍 고민해야 한다는 톤
8) 이 영상의 “투자 논리 구조”를 한 줄로 정리
1.
수급(외국인/기관) +
2.
이벤트(실적/JP모건/규제완화/CES) +
3.
밸류( PER·PBR·실적 기대)
→ 이 3개가 동시에 맞물리는 섹터를 **“따라 붙어라”**는 방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