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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거품론의 진짜 실체" 3경 7천조가 여기 몰렸다! 돈의 흐름이 말해주는 AI미래 / 최재붕 교수 [성공예감 별책부록] - YouTube - 와이스트릿 - 지식과 자산의 복리효과

결론(요약)

이 대담의 핵심은 **“AI는 거품 논쟁과 무관하게 멈추지 않는 ‘혁명의 수레바퀴’이며, 이미 깔린 디지털 인프라(Internet/Smartphone) 위에서 산업·교육·의료·자율주행·휴머노이드·방산까지 전면 재편을 촉발한다”**입니다. 거품이 일부 꺼져도 자본+인재가 이미 출발했고, 그 결과 승자독식(독점)과 대규모 구조조정이 동시에 발생한다는 메시지입니다.

1) AI 발전 속도: “한 달 전도 구식”

교수 본인 체감으로 AI 변화 속도는 ‘월 단위’로 구간이 바뀔 정도라고 말합니다.
활용 방식은 퍼플렉시티(Perplexity), 제미나이(Gemini) 등을 통해 **개인 맞춤형 브리핑(매일 오전 10시 뉴스/이벤트/산업동향)**을 자동화하는 식입니다.
→ 핵심은 “AI를 비서처럼 루틴화(Workflow化)하면 생산성이 즉시 올라간다.”

2) ‘AI 거품론’에 대한 답: 닷컴버블과 다르다

(1) 돈의 규모가 이미 임계점을 넘었다

“AI 상위 10대 기업 시총 합”을 예시로 들어,
2024-06-27: 2경 3천조
2024-11-01: 3경 7천조
2024-11-30: 유사 수준 유지(구글 급등이 엔비디아 하락을 상쇄)
요지는 돈이 너무 크게 몰려 혁명 자체가 멈추기 어렵다는 것.

(2) ‘인터넷’은 버블이 꺼져도 결국 문명이 됐다

2000년 닷컴 붕괴 이후에도
유튜브(2005), 아이폰(2007)이 나오며
결국 인터넷/스마트폰 문명으로 고착.
동일 논리로 AI도 버블이 일부 꺼져도 혁명은 진행된다고 봅니다.

(3) 다만 “많은 기업이 탈락”한다

핵심 메시지:
“버블이 꺼지는 방식이 ‘전체 붕괴’가 아니라, 경쟁에서 지는 기업들이 파산하는 형태로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즉, AI는 멈추지 않되, 시장은 더 냉혹해진다(승자독식).

3) AI는 왜 더 빨리 퍼지나? (인프라 관점)

인터넷·PC·모바일 인프라가 이미 완성된 상태에서,
AI는 “말로 시키면 된다”는 형태로 UX가 단순해져 확산 저항이 낮다.
따라서 과거 인터넷 보급처럼 “세팅/설치/학습 장벽”을 다시 겪지 않는다.
→ 결론: AI는 ‘인프라 위를 달리는 레이어(Platform Layer)’라서 확산 속도가 다르다.

4) 일자리 충격: “부정적 영향이 현실적으로 더 크다”

한국 기준 현실 인식: 대체될 일자리가 많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인류는
“적은 에너지로 많은 일을 하는 선택”을 포기하지 않았다(사피엔스 논지 인용).
결과적으로 사회는 규제로 되돌리기보다, 부정적 효과를 흡수하면서 적응하게 된다는 주장입니다.

5) 산업에서 이미 ‘성과’가 나는 사례 (AI 에이전트)

(1) 팔란티어(Palantir) + 병원 보험 청구 자동화 사례

뉴욕 마운트 시나이 병원 사례로,
보험 거절(과잉진료) 판정/대응 서류 작업을 AI가 처리
인건비 약 1,000만 달러 절감
의사들이 처방 전에 AI에게 “과잉인지” 문의 → 과잉진료 감소
→ 포인트: AI는 비용 절감 + 의사결정 개선을 동시에 만든다(더블업).

(2) 콜센터/텔레마케팅 자동화

LM 기반 대화 능력이 올라가면서 실제 인간 상담 수준에 근접.
24시간 운영 + 인력 대체로 산업 구조 재편이 가속된다고 봅니다.

6) 가장 큰 변화 영역: 교육 + 의료 (제프리 힌튼 언급)

(1) 교육: “AI 과외 선생님”의 파괴력

맞춤형 튜터링(1:1) + 24시간 + 저비용(월 3만원 수준)이라는 프레임.
한국 학생이 질문을 안 하는 문제도 AI는 해결(자존심 상하지 않음).
따라서 사교육 격차 완화 가능성도 제시.
하지만 현실 장벽:
교육과정(Curriculum) 자체가 재설계되어야 하고,
교사·학부모·제도 저항이 큼.
“AI로 숙제를 잡아낼 게 아니라, AI로 해야만 하는 숙제로 바꿔야 한다”라는 주장.

(2) 의료: 진단 정확도 향상 + 규제 충돌

MS가 만든 AI 진단 시스템이 스탠퍼드 테스트에서
AI 88% vs 의사 73% 언급.
한국은 의료 데이터가 많지만 규제/기득권 구조 때문에 투자·사업화는 미국으로 간다는 관점.
전략 제안: “대체”가 아니라 “보조”로 진입(현실적 완충).

7) 자율주행(FSD)·로봇(Physical AI) = ‘데이터 학습’이 승부

(1) 자율주행

한국은 “감독형 FSD” 수준으로 제한.
반면 미국/중국은 무감독형 또는 무인택시(웨이모, 중국 우한) 데이터를 축적.
논지: 우리는 관념 논쟁(책임 소재)에 머무르지만, 세계는 데이터로 진입한다.

(2)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 돈이 붙으면 폭발한다

로봇 생태계 구축에
부품(중국)만 100조,
전체 개발·양산 준비에 최소 500조급이 필요하다고 언급.
그런데 AI 빅테크는 시총의 1%만 투자해도 수십조 단위 → 이 게임이 가능해짐.
엔비디아(코스모스/옴니버스) 기반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학습으로
모델하우스에서 영상만 찍어 보내면
가상공간에서 로봇을 대규모 훈련
실제 로봇은 최종 검증만 수행
→ 핵심: 가상 학습(시뮬레이션) + 데이터 + 자본이 로봇을 현실화한다.

8) 방산(Defense)과 AI: 이미 전쟁 양상이 바뀌었다

드론/로봇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게임 체인저가 됨.
팔란티어의 정보통합 시스템(고담)이 전세에 영향을 준 사례 언급.
미국은 AI 기반 무기 통합체계 구축 중이고,
한국은 제조 역량이 강해 방산 협력 확대가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주장.
요지는 “AI 역량을 돈 받고 키울 수 있는 환경(방산)”이 열린다는 관점입니다.

9) ‘정해진 미래’ 프레임: 결국 생존에 유리한 선택이 이긴다

인류는 “생존에 유리한 쪽”을 선택해 왔다.
AI는 “적은 에너지로 많은 일”을 가능케 하므로 되돌릴 수 없다.
따라서 개인·국가 모두 AI에 올라타는 전략이 필수라는 결론으로 귀결됩니다.

10) 마지막 메시지: “미친 꿈이 다음 세대의 유산”

기술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도전적 세계관(세계관 전환).
한국은 지난 30년간 ‘불가능해 보이던 꿈’을 현실로 만든 나라라는 자신감.
K-팝 팬덤 + 휴머노이드 같은 ‘문화+기술 결합’의 새로운 글로벌 상품을 만들 수 있다는 상상(스토리)을 제시합니다.

파현 선생님용 실전 적용 포인트 (짧고 강하게)

A. 개인/조직 운영

1.
AI 브리핑 루틴화: 매일 10분~30분, “내 업무/관심사 기반 뉴스·보고” 자동화
2.
AI 에이전트형 업무 분해: 반복 서류/고객응대/리서치 자동화부터 붙이기
3.
‘잡아내기’가 아니라 ‘AI로 해야 하는 업무’로 설계 전환

B. 투자/산업 인사이트

1.
거품이 꺼져도 혁명은 지속(자본+인재의 관성)
2.
다만 승자독식: 2등 이하/추격 실패 기업은 급격히 탈락
3.
큰 흐름: 교육·의료·자율주행·로봇·방산이 “데이터+규모의 경제”로 재편

C. 한국형 리스크

규제/기득권 충돌로 “기술은 연구하되, 투자·사업화는 해외로” 빠져나갈 가능성
→ 대응: “대체”가 아니라 보조/증강(Augmentation) 프레임으로 현실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