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토스(LTOS)
엘토스 홈

한국형 휴머노이드 곧 공개? NAVER, 삼성, 로보티즈?

영상 요약 개요

제목: 한국형 휴머노이드 곧 공개? NAVER, 삼성, 로보티즈?
길이: 약 12분
핵심 키워드: 네이버랩스, MIT, 엔비덱스(AMBIDEX), 휴머노이드(Humanoid), 로봇 생태계, 피지컬 AI(Physical AI), ARC 시스템

요약 목차

1. 네이버의 로봇 기술 투자 배경

네이버는 MIT와 협력하여 이족보행 로봇(Humanoid Robot) 개발에 착수.
로봇 기술 자체는 2017년 ‘네이버랩스(NAVER Labs)’ R&D 조직 출범 이후 꾸준히 연구됨.
2024년, 모건스탠리 세계 100대 로봇 기업에 한국 기업 중 유일하게 선정됨.
이유: 클라우드 기반 로봇 제어 플랫폼, 스마트빌딩 로봇 실증 등.

2. 주요 로봇 기술 – 엔비덱스 소개

AMBIDEX(엔비덱스): 네이버랩스와 한국기술교육대가 공동 개발한 양팔 로봇.
주요 특징:
케이블 구동 방식(Wire-Driven) → 모터보다 가볍고 유연함.
팔 한쪽 무게 약 2.6kg, 사람 팔보다 가벼움.
햅틱(촉각) 피드백 가능 → 충격 흡수 설계.
그리퍼(Gripper) 손 모듈은 3지형태.

3. 국내·해외 협력: MIT·한국기술교육대

MIT 김상배 교수 (MIT ‘치타’ 로봇 개발자): 네이버랩스 기술 고문 경험.
네이버랩스 대표 석상옥 박사: MIT 기계공학 박사 출신.
기술 연계: 팔 부문은 한국기술교육대, 제어·플랫폼은 네이버 자체 개발.
MIT 협력은 이족보행 로봇 기술(다리 부착) 확장을 의미.

4. 로봇 상용화를 위한 전략

로봇 시장은 고기능보다도 **“팔의 가격경쟁력”**이 중요.
네이버는 기존 기계에 팔만 부착하는 모듈형 설계를 고려.
브로콜리 수확용 로봇 등의 실용적 응용도 등장.
향후 휴머노이드 확장 → 완전한 로봇 생태계 실현으로 나아가는 중.

5. 1784 스마트빌딩과 ARC 시스템

네이버 제2사옥 ‘1784’: 세계 최초 로봇 친화형 스마트빌딩
100여 대의 자율주행 로봇이 실시간 운행 중.
엘리베이터 자동 호출, 서빙·문서 전달·회의 안내 등 수행.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실세계 공간을 디지털 복제, 로봇 테스트 가능.
ARC 시스템 (AI Robot Cloud):
로봇의 ‘두뇌’는 클라우드에, ‘몸체’는 현장에.
클라우드 제어 방식으로 수백 대의 로봇을 동시에 운용 가능.

6. 한국형 휴머노이드 전망과 경쟁사 비교

삼성전자,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도 각기 R&D 진행 중.
그러나 영상에서는 네이버가 상용 휴머노이드를 가장 먼저 공개할 가능성에 무게.
한국 내 로봇 산업은 현재 피지컬 AI 중심으로 전환 중.
네이버는 소프트웨어-하드웨어-클라우드 통합 제어 역량까지 확보한 보기 드문 기업.

결론

네이버는 단순한 로봇 제조사가 아닌, 클라우드 기반 로봇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 중입니다.
MIT, 한국기술교육대 등과의 기술적 협력 속에서 **팔 중심 양팔 로봇(엔비덱스)**에서 출발해, 이족보행형 휴머노이드(Humanoid) 로봇 개발로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 로봇 친화 스마트빌딩 1784, 클라우드 제어 시스템 ARC, 그리고 피지컬 AI 전략은 한국 로봇 산업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입니다.

FAQ

질문
답변
네이버가 로봇 사업을 언제부터 시작했나요?
2017년 ‘네이버랩스’ 공식 출범 후 본격화됨.
엔비덱스는 어떤 로봇인가요?
사람 팔 구조를 모방한 양팔 로봇으로, 케이블 구동 방식이 특징.
MIT와 어떤 협력을 하고 있나요?
이족보행 로봇 기술 협력으로 휴머노이드 개발 중.
1784는 어떤 공간인가요?
네이버의 제2사옥이자, 로봇 테스트 전용 스마트빌딩입니다.
ARC 시스템은 무엇인가요?
AI Robot Cloud. 로봇을 클라우드에서 통합 제어하는 시스템.